쇼츠보고 진심 감동 받았습니다. 구하라씨 오빠가 나와서 지지 발언을 하는데
서영교 의원은 서울시장 출마도 출마지만 정치인으로서 정말 칭찬할만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미혼부는 원래 출생신고를 못했다고 합니다. 엄마가 버리고 가도 아빠가 출생신고를 못하니 애가 유령인간이었던 거죠. 그 법을 바꾼 사람이 서영교의원이라고 하네요. 사랑이 아빠가 나와서 말하는 영상 보는데 진심 울컥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bj0W_r8vZFs?si=19Ck0Ao1Sv5U2Vmt
전국의 미혼부 가정 숫자는 만 명이 되지 않습니다.
표심도 아니고 표밭도 아닙니다.
그냥 단지 소수 약자들의 문제일 뿐입니다.
2014년도에 저를 만나서 그 이후로 지난 6월, 7월까지 해마다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사랑이법이 만들어지고 '그게 현장에서, 현실에서는 어떻습니까'를 매년 물어봐 주시고, 그때그때 발생된 문제들을 또 조치를 취해주셔서 사랑이법이 두 번 이상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소수 약자의 민생까지도 정말 집요하게, 강한 추진력으로 끝까지 살펴주시는 국회의원님은 서영교 의원님밖에 없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oEnKvOqm6J0?si=iabQi5zYTIWb9r8Y
6년 만에 이뤄낸 <구하라법> 통과는 처음 이 길에 나서 마주했던 막막함을 생각하면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 기적 같은 일을 만들어주신 분이 바로 서영교 의원님입니다.
수많은 반대와 회의적인 시선에 좌절했었습니다.
서영교 의원님은 20대, 21대 국회 내내 설득에 설득을 거듭하셨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22대 국회에서 결실을 맺어주셨습니다.
가장 벼랑 끝에 서 있는 사람의 이야기에 먼저 귀 기울이는 사람, 잘못된 제도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다시 설계하고 끝까지 책임지고 바꿔내는 그 사람이 바로 서영교 의원님입니다.
수만 가지 방법을 찾아서라도 서울을 다시 바로 세울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 한 가정의 걱정을 끝까지 놓치지 않을 사람,
서영교 의원님만이 서울을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출처:서영교TV, 페이스북
행정 경험이나 도시 공학에 대한 이해가 깊은 분이 나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