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아들들은 언급을 안 할 수가 없겠는데요??
부모가 다 떠먹여 키우는 자식들 얘긴 많이 들어봤어도, 구의원 보좌진까지 다 동원되어 성인 자식들 육아해 주는 꼴은 첨 보네요.
어디 영어 못 해도 갈 수 있는 미국대학 입학시켜,
갑자기 한국 들어와 편입 시도,
그거도 혼자 못 해서 토익 점수 없이 편입되는 대학 수소문 하라고 보좌진 닦달.
또 다른 한 놈은 왜 자꾸 취업 안되냐고 엄마가 국정원에 전화해서 따져줘,
입사 시켜놨더니 일도 아빠 밑에 사람들이 해줌ㅡㅡ
나참 써놓고도 안 믿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