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은 뻔한데 해결하려면 돈이 많이 들고 표 빼앗기니
돈 안들고 표 받을수있는 해결책을 찾다 보면
해결이 안됩니다.
돈 안드는 해결책 그리고 표를 받을수 있는 해결책은
보통 지방에 병원 하나 또 만들고 (표)
학교 하나 또 세우고 (표)
일단 사람 뽑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돈 안듬)
그러다 보니 이제 답도 없는 지경인거 같군요
해결책은 뻔한데 해결하려면 돈이 많이 들고 표 빼앗기니
돈 안들고 표 받을수있는 해결책을 찾다 보면
해결이 안됩니다.
돈 안드는 해결책 그리고 표를 받을수 있는 해결책은
보통 지방에 병원 하나 또 만들고 (표)
학교 하나 또 세우고 (표)
일단 사람 뽑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돈 안듬)
그러다 보니 이제 답도 없는 지경인거 같군요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자신 밥그릇은 안뺏기려고 하는데 뭔 해결이됩니다. 의사선생님...
진짜 문제는 돈이 어디서 나오냐죠...
남은 자원을 전부 돈 안되는 응급 및 외상 의료에 투입해야 겨우 유지 될까 말까 수준이죠
외상 센터도 5개 정도로 줄이고 센터마다 규모는 2~3배 늘려서 인력 가용 상태를 늘리고요
솔직히 아주대 병원 20명도 적은 숫자고 30명대는 움직여야 그나마 사람답게 살수 있을겁니다
그러니 아무리 사명을 가지고 해도 도망가죠 10명 이하 권역센터는 그냥 포기 하는게 좋고요
운용 가능한 상태가 아닙니다.
이렇게 되면 그마나 최소한의 전공의라도 확보 하고 외상센터 겸 수련병원으로서 역할도 가능할겁니다.
그러면 숫자는 줄어도 들어가는 권역센터당 돈은 3~4배 정도 될겁니다
그래서 당연히 안합니다.
그리고 응급차가 아니라 야간이나 어느정도 악천우에서 운용가능한
응급 헬기 도입해서 도심이건 뭐건 투입하고요
인력 모자라니 이사람들 중요거점에 모아서 상시가동되게 하고 대신 환자 후송에 대해서 닥터헬기 같은거 더 도입해야 한다고...
하지만 정치적 목적에 너도 하나 나도 하나 하면서 외상센터 오만데 다 찢어놔서 돈만 나가고 제대로 가용도 안되고...
엉망이죠뭐..
제가 초장기 기억으로는 최초 제안은 3권역
1강원 경기
2충남 충북
3전라 경상
이런식으로 3권역이 최초 제안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 정도면 3개에 헬기 8대 운영하면 어느정도 전역 커버가 가능하죠 (소방 소속외 병원 직속 헬기)
사람이 여유가 있으면 출동 할때 의사 한명만 동행해도 생존 확률은 크게 차이날거고요
지금 어느 외상 센터도 그렇게 운용이 가능하지도 않을겁니다.
의사를 뽑아봐야 전문의가 필요한 현장에 오지도 않는데....
얼마전 개원한 국립소방병원을 보면...
이후 생기는 문제는 국가가 책임지는 걸로 하면 될것 같은데요.
서울대병원 , 국립의료원, 보라매 병원 서울시의료원 성남시 의료원 이런데 시설도 좋고 인력도 좀 있지 않나요?
대기없는 응급실 무조건 받는 응급실 제도를 하는데
(이걸 하는 이유는 당연하게도 돈 때문입니다. 회전률이 올라가야 돈을 벌죠 미국에서도 응급 의료는 돈이 안벌리는 영역입니다 )
득일까요 실일까요.. 100% 망한다에 한표겁니다.
응급실 문제는 의료전달 체계 바닥 부터 싹 뜯어 고처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면 생기는 제일 큰 문제가 응급이 아닌 사람으로 응급실이 차 버려서 정작 응급환자가 응급실서 진료를 못 봅니다
책임을 진다 운운할려면 비응급 판단시 응급진료거부가능+이후 다른 상황이 있더라도 민형사상 면책 정도는 해야 책임 운운 가능하겠죠?
대부분의 의료문제의 원인은 엉 너가 알아서 해~책임은 너가 져~~에서 비롯됩니다
의료는 아무래도 전문성이 덜하신 것 같네요.
군사글은 즐겨 보고 있기에 굳이 반론은 달지 않습니다.
전문성이 없다고 상대방을 평가하실려면 그에 상응하는 모습도 보여주시면 도움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해상충이네요.
의사들이 항상 돈 돈 돈 거리는데, 얼마가 필요한지를 얘기하는 건 못봤거든요.
모르시나본데 원래 주장하는 측이 주장의 근거를 대야 하는 거랍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 의사들이 환자를 잘 보다는 주장에도 동의하지 않는 편입니다.
천지사방에 돌팔이들이 널려 있어서 피할 수가 없더라구요.
시비걸지 않아도 시비거는 걸로 보이고, 비꼬지 않아도 비꼬는 것처럼 보인다면 자낙2님의 의사소통 방식에 문제가 있는지를 검토해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왕 댓글 쓴김에 첨언하자면 자낙2님만이 아니라 의사들은 진료를 제외한 영역에서의 의사소통 능력이 매우 떨어져 보입니다.
병원 밖에서는 그냥 필부임에도 사람들을 진료실에서 환자보듯 대해요. 그게 위에서 말한 타 분야 무시로 이어질 겁니다.
님의 첫 댓글이 시비거는 걸로 보인 것도 이 점의 연장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