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및 주식형 ETF와 미국장기채권ETF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대선 전.후와
KSOPI 3,000무렵, 지난해 11월,에 조정때 분할해서 20%정도를
국장 ETF로만(RISE200) 편입 했습니다.....
오늘 보니 미국상장 레버리지ETF(KORU)포함해서 평균 80% 수익 중이네요......
미국지수ETF (VTI)에 비교해서 2025~2026년은 KOSPI 압도적인긴 합니다.
(동일 보유 수익율 대비 4배 차이)
반도체(삼전/하닉) 및 현/기차 개별종목 기존 투자자들은 초대박
KOSPI 2500 무렵에 지수ETF 매수한 분들은 대박
KOSPI 3000~3500 무렵에 지수ETF 매수한 분들은 중박
기타 국장 개별주 위주로 투자 하신분들은 다소 서운 하시겠네요 ㅜ.ㅜ
더오를수도 조정이올지도...너무 급격하게 오르니 두렵네요
26년 들어 계속 상승중인게 코스피죠.
알단 최소 5천 까진… 컵고잉~
크던작던 마이너스였을 확률이 높습니다.
'국장탈출은 지능순' 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었죠.
(몇년전 '개미들 절반이 마이너스' 비슷한 제목의 기사를 본 기억이 있는데 못 찾겠네요.)
보통 3000이나, 심하면 3500즈음에서 본전 찾고,
그 뒤부터 수익으로 돌아섰을 확률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