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오늘까지 일하고 퇴사합니다. 이번주는 휴가처리되어서 멀뚱멀뚱 놀고있고,
다음주에 친구들이랑 여행가기로 했네요.
다행히(사실 당연한건데) 올해 발생하는 연차까지는 수당으로 챙겨 받을수 있는데, 문제는 복지포인트네요.
보통 1월 10일 안쪽으로 들어왔는데, 올해는 아직도 포인트가 안들어왔어요. 무려 120만인데..ㅜㅜ
오늘까지라도 들어오면 복지몰에서 한꺼번에 지르면 되겠지..했는데, 아마 안들어오려나봐요.
뭐 그래도 홀가분합니다. 당분간은 자빠져 놀 생각입니다. 근데 벌써 무료하니 원...
올해 안에는 어떡하든 일 시작하겠죠 뭐..
다들 화이팅입니다!
요즘은 장이 좋아서 주식으로 월급보다 몇 배는 더 버는거 같네요 ㅎㅎ
일단 전 완전한 은퇴라 유유자적하는 삶 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