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미성년자라면 프로로 키워보심이 어떠실지요? ㄷ ㄷ 프로게임단 아카데미도 좋아서 부모님들이 많이 자녀들 보내가지고 성장시키시던데.(엠비씨 다큐에서 본적 있습니다.)
첼린저 찍으면 연습생 입단시험 볼 자격정도는 될지도 모른다고...
저 구름만 넘어가면 천상계 랭커들이 하하호호 웃으면서 게임하고 있을 것 같지만
저 위에서 그들만의 천하제일무술대회가 또 열리고 있는거라고 합니다.
1~2%의 확률을 뚫고 진짜 잘되서 성공해도
선수생명은 1~2년이 끝일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