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박상수 "재심 신청 않을 것…숙제 미루지 마라"
4분전
친한동훈계 인사인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한동훈 전 대표가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재심을 신청하지 않을 거라고 밝혔다.
박 전 대변인은
15일 페이스북에
"이미 새벽
당내 계엄으로 제명 결정을 했다.
재심은 신청하지 않을 것"이라며
"따라서
윤리위에
출석할 절차는 없다"고 썼다.
...
"장동혁이
풀어야 할
정치적 숙제에 불과하다.
타인에게
미루지 마라"라고 강조했다.
...
...
그냥...
결정...하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