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모든 자영업자가 살기좋은 나라가 온다면 자영업자 비율이 40% 넘어가서 도로 힘들어 지지 않을까요
자영업자 물론 힘들겠죠
근데 그거 때문에 언제까지 금리 고정시키고 천문학적인 외화가 환율방어에 투입되어야 하는지....
거시경제 컨트롤이 쉽지는 않고 전문가들이 다 생각이 있겠지만 문외환으로서 보기 답답하긴 합니다 쩝
만약 모든 자영업자가 살기좋은 나라가 온다면 자영업자 비율이 40% 넘어가서 도로 힘들어 지지 않을까요
자영업자 물론 힘들겠죠
근데 그거 때문에 언제까지 금리 고정시키고 천문학적인 외화가 환율방어에 투입되어야 하는지....
거시경제 컨트롤이 쉽지는 않고 전문가들이 다 생각이 있겠지만 문외환으로서 보기 답답하긴 합니다 쩝
좀 규제할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
작은 식당 운영하는 저도 직원 다 내보냈는데요....방법이 없어요 솔직히...
직원 고용보다는 아웃 소싱으로 필요할때 외부인원 부르는 식으로 처리합니다.
직업을 구하기 어려워서 스스로 투자 해서 창직을 하고, 노동법 보호 밖에서 일하는 현실.
수출기업은 원자재 올라서 또이또이라느니 항상 아쉬운척 하지만 원화 절하되면 좋은 일이지 나쁜건 아니죠
일본이 지금 왜 엔저 더 하려고 하는데요
한국은행도 정부와 서민들 눈치를 보는 척 조금 더 할 뿐이지
기본적으로는 환율이 높은건 좋으면 좋지 나쁘다는 생각은 안 할껄요
지금 반도체쪽은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형국이라 원화절하가 좋다고만 할 순 없죠.
지금 거의 업종을 가리지 않고 몇분기 연속으로 역대 최대 수출액 갱신이 되던데..
그만큼 나라에 일자리 자체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다수가 저출산을 선택한 게 이상한 일이 아니란 것이죠.
눈높이에 적합한 일자리가 없는 거겠죠. 솔직히 그 많은 수의 엄청난 외국인 노동자가
들어와서 우리 생각 이상으로 돈을 벌어가고 있는데.. 일자리가 없는 건 아니죠. 단 3D 일은 안하려고 하는 거죠.
그래도 자영업자는 사장님이니까요. -_-;;
일자리가 없지는 않죠.
외국인 노동자 숫자는 계속 늘려달라고 하고 있고,
외국인 노동자들 우리나라 들어와선 투잡 쓰리잡도 뜁니다. 그만한 일자리는 있는 거죠.
근래에는 외국인 노동자라고 돈을 못 버는 것도 아니고...
남들 보기 그럴듯한 양질의 일자리가 없는 거죠.
수출 주도 라지만 어차피 사람 대규모로 고용할 수 있는 업종은 없습니다.
현장에는 어떻게든 사람 하나 더 줄이는게 목표인 현실에서
2~30대는 취업 못해서 난리가 날것이고 4~50대는 밀려나서 날리겠지요
저희 지역 허름한 공단 공장에도 각종 해외 중고 자동기계 수입해서 단순노동 하던 사람
대체 할려고 엄청 노력 합니다.
사람 줄이면 다른 업체 근로자로 못가니 결국 갈 곳이 자영업 뿐이죠
우리나라는 인건비 줄이는데 최대한 효과라고 생각하는 나라이니까요
온세상이 AI와 로봇이 대체 하겟죠
지금도 산업에 로봇 대체율이 전세계 1위 인데 더해 지겠죠
퇴직금으로 딴짓 안하고 국장만 하려고 들겁니다. 그럼 신규 자영업자 숫자가 급감 하고 벌만큼 벌면 연금 생활 하려고 하겠죠
그리고 IPO가 활성화 되면 예전보다 더 스타트업이나 벤쳐 기술기업에 기회가 많아지고 쓸만한 일자리도 좀더 늘어날겁니다. AI와 로봇이 전부 대체 하기전에 누구보다 빠르게 개발하고 만드는 일을 하면 됩니다.
다행히 우리나라가 말씀 하신것처럼 산업용 로봇이나 피지컬 AI 쪽에서는 오래전부터 잔뼈가 굵었죠 그걸 발전시켜 수출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AI 칩셋 만드는 기업들이 고비를 넘기고 글로벌한 기업으로 성장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선례가 남아야 계속 투자와 고용과 도전이 이어질테니까요
사실 생각해보면 퇴직금으로 할만한게 만만한게 자영업이죠.. 예전엔 박스피 하다 날려먹은 분들이 한둘이 아니었으니... 지금부터는 좀 다른세상이 펼쳐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전엔 도제식으로 기술을 익혀서 나만의 가게를 열었었죠.
근데 요즘은 뭐 할게 없으니깐 하는 느낌입니다.
하는 사람이야 모든걸 걸고 하겠지만.
그만큼의 노력을 하는 지는 모르겠네요.
자영업자 수는 늘어나는데,
정작 노하우나 경험 쌓아서 개업하는 자영업자는 별로 없고...
퇴직하고 할 거 없으니 시작하는 분들이 다수인 거 같아요.
당연히 경쟁력이 있기는 어렵고...
시장만 교란하는 거 같네요.
사기 당한 사람은 피해자죠.. 뭐 시장 교란할려고 자영업 시작 했을까요
뭐 젊은 사람들이 보기엔 보이스 피싱 누가 당하나 왜 당하나 하지만 정작 본인들 부모님이 당해보면 느낌이 다르죠
네 자영업자 등쳐먹는 프랜차이즈도 좀 없어졌으면 합니다.
근데, 알바만 좀 해봐도 프랜차이즈 사업이 잘해봐야 인건비 정도나 벌 수 있는 구조인 거는 알지 않나요?
가정이 있어 목숨걸고 일할수도 없고
우리나라에서 자체적으로 나는게 거의 없어서 하다못해 상추를 매입 할려 해도 비료값에 연동될거고
소도 사료값에 연동되는데..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월세가 오를거라 환율을 조절해줘야 자영 업자가 살지 싶어요
금리올린다고 한국떠난 돈들이 우루루 몰려오지도 않구요 특히 요즘 처럼 국제정세가 심상치 않은때 분단 국가에 누가 선뜻 투자하려고 할까요
유럽도 쉽지 않은 마당에
더군다나 사상 초유의 군비 증강과 전쟁 준비중인 중국 바로 옆나라에 말입니다
빨리 평화가 찾아오는 수밖에는 없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