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주식한당 ·방탄소년당 ·일본산당 ·MaClien ·자전거당 ·개발한당 ·AI당 ·이륜차당 ·안드로메당 ·소시당 ·콘솔한당 ·바다건너당 ·소셜게임한당 ·갖고다닌당 ·물고기당 ·VR당 ·노젓는당 ·ADHD당 ·창업한당 ·나혼자산당 ·키보드당 ·테니스친당 ·PC튜닝한당 ·클다방 ·골프당 ·찰칵찍당 ·냐옹이당 ·레고당 ·방송한당 ·라즈베리파이당 ·달린당 ·여행을떠난당 ·어학당 ·IoT당 ·3D메이킹 ·X세대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걸그룹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가죽당 ·리눅서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나스당 ·노키앙 ·적는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가상화폐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이재명대통령100일 기자회견중 검찰개혁관련 얘기 93

56
2026-01-15 13:33:24 220.♡.183.162
우딘

IMG_4567.jpeg

어제 이이제이에서 올려준 이재명 대통령 100일 기자회견중 

검찰개혁과 관련해 이야기 한 부분을 텍스트로 옮겨봤습니다 

검찰개혁 관련 일종의 변하지 않은 정부 ‘기조’ 가 뭔지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 이하 기자회견 내용 - 


일단 수사 기소 분리라고 하는 게 제일 중요한데 그건 했잖아요.

하기로 했잖아요. 그럼 그걸 어디다 맡길 거냐 경찰에 맡길 거냐 행안부에 맡길 거냐 법무부에 맡길 거냐 경찰은 믿을 만하냐 


그러면 검찰이 사고를 엄청나게 쳐가지고 지금 수사권을 주면 안 되는 상황이 됐는데 그냥 검찰 안에서 내부 분리를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수사하는 검사 기소하는 검사 ( 사이에 ) 칸을 착 쳐가지고 .... 원래 이게 최초 논의 아니에요?


근데 이게 요새는 검사는 아예 사건 수사에 손도 대지 마 이렇게 됐어요. 가다 보니까 그것까지 간 거죠. 손도 대지 마 하다가 아예 관심도 갖지 마. 이렇게 지금 가고 있어요. 보완 수사에 아예 눈도 대지 마. 


그럼 그걸 다 경찰에 갖다 놓으면 어떻게 되냐 

이런 논란이 막 벌어지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 행안부에 맡긴다. 

법무부에 맡기면 다시 합체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완전히 떼어놓자 행안부로 보내버린다 까지의 정치적 결정을 했으니까 그럼 그걸 더 구체적으로 수사가 부실하게 되지 않도록 ..... ( 해야한다 ) 


엉뚱한 사람한테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것도 나쁜 짓이지만 죄를 진 사람이 처벌받지 않고 큰소리 떵떵 치게 방치하는 것도 그것도 더욱 문제예요. 그럼 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면 아주 치밀한 장치가 필요해요.


아주 세밀한 검토 논쟁 그 다음에 장치들 이거를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고 아주 논리적으로 치밀하게 전문적으로 검토하자 정부가 주도하자...  근데 이 과정에서 야당 의견도 듣고 여당 의견도 듣고 피해자 의견도 듣고 검찰 의견도 듣고 다 들어서 논쟁을 통해서 문제를 다 제거하자.


제가 이런 얘기도 했어요. 구더기가 싫죠 그렇다고 장독을 없애면 되겠냐 장은 먹어야지 구더기 안 생기게 아주 악착까지 막아야지 아예 장을 먹지 말자. 장독을 없애버리자 이러면 안 되지 않냐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보안 수사 문제나 뭐 이런 것들도 그런 측면에서 정말로 진실을 발견하고 왜곡되지 않고 죄 지은 자는 처벌을 받고, 죄 안 지은 사람은 억울한 처벌받는 일이 생기지 않게 그리고 신속하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찾아내고 거기에 맞게 제도와 장치를 배치하면 된다.


우딘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93]
처음그때처럼
IP 211.♡.198.63
01-15 2026-01-15 13:36:34
·
지극히 상식적이고 타당한 말씀이죠
캠프일
IP 211.♡.200.85
01-15 2026-01-15 13:42:23 / 수정일: 2026-01-15 13:45:17
·
@처음그때처럼님 박은정이가 머라하면 춤을 추는 사람들이 문제죠 공개토론회 많이해서 선동하는거 더이상 없게 했으면 좋겠네요. 이제 모든행동은 민주당으로 넘어왔고 민주당이 치열하게 토론해서 입법하면 됩니다 더이상 정부가지고 물어뜯는거 고만했으면 좋겠네요
처음그때처럼
IP 211.♡.198.63
01-15 2026-01-15 13:47:53 / 수정일: 2026-01-15 13:48:19
·
@캠프일님 맞습니다

박선원 의원이 대통령 말씀을 왜곡 하지 말라고 했죠

대통령은 당이 하라고 국회가 아니고 즉 민주당이 하라고 한 겁니다

다른 당은 뭐 좋은 의견이면 참고 정도만 하면 되죠
또다시가을이
IP 173.♡.215.233
01-15 2026-01-15 23:35:32
·
@캠프일님 박은정의원이 왜요? 자기 자리에서 의견 내놓고 열심히 하는데요. 선동에 춤을 추다니.. 님 말대로 치열하게 하고있는거 아닙니까? 님은 보완수사에 동의하는 입장입니까? 전 절대 반대입니다. 이런 의견 조율을 하자는 겁니다. 정부 물어뜯는다? 님은 박은정의원을 물어 뜯는겁니까?
캠프일
IP 211.♡.200.85
01-15 2026-01-15 23:40:07
·
@또다시가을이님 박은정이가 정권초부터 물어뜯는거말고 멀했는데요? 인사부터해서 온갖 잡소리로 잘못된것처럼 애기해왔지만 다 잘하더군요. 조은석특검도 거품물고 하더니 제일 잘했어요
또다시가을이
IP 173.♡.215.233
01-16 2026-01-16 00:55:36
·
@캠프일님 조은석 특검이 잘했다? 첨 듣는 소리네요. 최소 아쉽다 엉망이었다 용두사미다 검사들은 다 덮어줬다 이런 평만 들었는데요? 누가 잘했다고 했어요? 종편이나 극우유튭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거긴 그러던가요? 박은정의원을 아주 싫어하시나 봅니다. 뭐 그럴 수있죠. 그 사람은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나마 특검검새 놈들이 눈치를 봤겠지요.
쇼르다
IP 106.♡.208.89
01-16 2026-01-16 02:09:39
·
@캠프일님 이젠 일관되게 검찰개혁 주장한 박은정 의원도 비판하네요. 우리가 추구하는 게 가치인가요 사람인가요..
캠프일
IP 211.♡.200.85
01-16 2026-01-16 05:26:51
·
@쇼르다님 전부검찰개혁을 바랍니다 박은정보다 못하지 않아요
.박하사탕.
IP 183.♡.39.137
01-15 2026-01-15 13:36:54
·
지금 정부가 내놓은 결론은 저거랑은 거리가 머니까 문제죠.
우딘
IP 220.♡.183.162
01-15 2026-01-15 13:40:58
·
@.박하사탕.님 그러니 논쟁하고 반박하고 더 좋은 결론으로 도츌해내자 이게 정부의 기조인거죠.
주주아노
IP 140.♡.29.5
01-15 2026-01-15 14:49:58
·
@.박하사탕.님 저 기조인거 같은데 어떻게 거리가 먼가요?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여쭈어봐요
우유속에딸기
IP 182.♡.249.8
01-15 2026-01-15 13:38:08 / 수정일: 2026-01-15 13:41:16
·
처음에 대통령이 개혁은 국회가 하는 거다 했었죠. 근데 올려주신 기자회견 내용 보면 정부가 주도하자 이러네요.

"아주 세밀한 검토 논쟁 그 다음에 장치들 이거를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고 아주 논리적으로 치밀하게 전문적으로 검토하자 정부가 주도하자... 근데 이 과정에서 야당 의견도 듣고 여당 의견도 듣고 피해자 의견도 듣고 검찰 의견도 듣고 다 들어서 논쟁을 통해서 문제를 다 제거하자."

그리고 야당의견, 여당의견, 피해자의견, 검찰의견 다 듣자고 했는데, 추진단 자문위원들도 패싱됐다고 사퇴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다양한 의견 수렴한 건 맞는지 의문이네요.
우딘
IP 220.♡.183.162
01-15 2026-01-15 13:43:12 / 수정일: 2026-01-15 13:44:06
·
@우유속에딸기님 정부는 어떤안을 냈고 이제 국회에 넘겼죠. 국회의 의견을 무시한게 있나요? 이제 과정일뿐입니다
우유속에딸기
IP 182.♡.249.8
01-15 2026-01-15 13:47:40
·
@우딘님 정부가 안을 만들때 의견을 들었어야 되는데 듣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심지어 자문위원들도 패싱됐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논의의 과정일 뿐이라면 입법예고를 할게 아니라 가안을 만들었을 때 공론장으로 가져왔어야죠.
우딘
IP 220.♡.183.162
01-15 2026-01-15 13:52:50
·
@우유속에딸기님 의견을 듣지도 않았다가 아니라 여러 의견중 하나인거죠. 정부안으로 결정났나요?
올리비에
IP 106.♡.196.19
01-15 2026-01-15 13:57:46 / 수정일: 2026-01-15 13:59:24
·
@우유속에딸기님 한쪽말만 듣지 말고 다른쪽 의견도 들어보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6797
이를테면
IP 182.♡.97.137
01-15 2026-01-15 13:58:16 / 수정일: 2026-01-15 14:04:32
·
@우딘님 입법예고가 장난입니까? 그리고 저 때 상황이 정부의 중수청 법무부 설치가 국회와 여론에 막혀 행안ㅂ 로 결정나고 1년 유예기간 및 구체화 로드맵 내면서 보완수사권은 정부주도로 하겠다며(즉, 관철하겠다) 일종의 국회에 철벽치는 상황입니다.
우유속에딸기
IP 182.♡.249.8
01-15 2026-01-15 13:58:51
·
@우딘님 올려주신 대통령 기자회견 내용의 취지가 중지를 모으라는 거 아니었나요? 정부가 주도해서 여러 의견 청취해서 문제를 제거하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정부가 주도하겠다고 당에서 하던 논의를 가져간거고, 그러다가 갑자기 입법예고 한거고, 여기까지 온거잖아요.
정부가 주도해서 중지를 모으고 문제를 제거하겠다는게 원 취지 였는데 이제와서 그냥 정부안 일 뿐이다? 설득력이 없어보입니다.
우유속에딸기
IP 182.♡.249.8
01-15 2026-01-15 14:04:00 / 수정일: 2026-01-15 14:04:58
·
@올리비에님
올려주신 기사에도 "이번 정부 입법예고의 공소청, 중수청 법안 내용이 자문위의 다수 의견과 많은 차이가 있고 검토조차 되지 않은 내용이 포함되어 당혹과 유감을 금치 못했다"고 하는데요. 자문위 위원들 조차 입법안 내용을 잘 모르고 있었다는 말이에요.
올리비에
IP 106.♡.196.19
01-15 2026-01-15 14:08:13
·
@우유속에딸기님 네. 참고하겠습니다
이소미지
IP 113.♡.216.161
01-15 2026-01-15 13:41:45
·
정부안이 저 말이랑 부합하나요?
아니니까 문제지요
우딘
IP 220.♡.183.162
01-15 2026-01-15 13:43:47
·
@이소미지님 아직 과정이잖아요. 과정을 결론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 봅니다
헤밍웨이의 케첩
IP 172.♡.94.23
01-15 2026-01-15 13:49:56
·
@우딘님 국회과정을 정부가
해보겠다고 해서 중단시키고 나온 결과가 저러니 열받는거죠
대통령도 다음날 국회의견 수렴하라고 정리하는 상황인데 지금 저 예전발언만 붙들고 있음 곤란하죠
우딘
IP 220.♡.183.162
01-15 2026-01-15 13:52:15
·
@헤밍웨이의 케첩님 네 국회의견수렴하라고 했잖아요. 예전발언중에 다 들어 있습니다.
헤밍웨이의 케첩
IP 172.♡.94.11
01-15 2026-01-15 13:54:13
·
@우딘님 그러니까 3개월 시간만 날린거에 사람들이 열받아 하는거라구요
우딘
IP 220.♡.183.162
01-15 2026-01-15 13:57:08 / 수정일: 2026-01-15 13:57:39
·
@헤밍웨이의 케첩님 시간을 날리다뇨 여러 의견들어본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보안수서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됐잖어요.
그거 없이 무작정 다없애 이런 기조로 법안처리 해댔으면 본문에 나오는 죄지은 자가 벌받지 않을 상황 그에대한 피해자 구제는 누가하나요. 어차피 검찰개혁 기한을 일년으로 길게 잡은 이유가 있죠
헤밍웨이의 케첩
IP 172.♡.94.1
01-15 2026-01-15 14:00:08
·
@우딘님 보완수사권의 필요성이 대두됐어요? 어디서요?
봉욱안을 지금 법사위가 받겠습니까? 그냥 공전이고 시간낭비를 뭘 그렇게 생산적인 시간인것마냥 포장을 합니까?
치명21
IP 210.♡.41.89
01-15 2026-01-15 16:31:51
·
@우딘님
시간 날렸죠. 여러 의견 듣는다고 자문위원들 들러리 세워두고 아무 의견도 안 들었잖아요.
여러 의견은 검찰 의견만 듣는 건가요?
조미카엘
IP 61.♡.57.126
01-15 2026-01-15 16:50:20 / 수정일: 2026-01-15 16:53:57
·
@우딘님 애당초 저 tf가 필요 없었던겁니다. 검찰이 원하는 시간끌기를 해준거라고요.
6월 안에 결정 하라구요? 지선 돌입은 이미 준비중인데 3월만 되어도 어수선 해집니다.
그걸 이잼은 몰라요?

청와대는 자세히 몰랐다 칩시다.
그럼 제대로 보고 안한 봉욱 정성호 짤라야 하지 않겠어요?
그게 진정성을 보이는겁니다.
안 짜르고 계속 같이 간다면 이잼의 검찰 개혁은 우리 생각과 다르다는거겠죠.

검찰개혁 법안이 언제부터 나왔어요? 그걸 무시하고 또 저걸 만들었던거고. 결국 어이없는 게 튀어나왔죠. 협의하고 방안을 토론할려 했다면 민주당 내에서 했어야지 왜 관리도 안하는 총리 밑에다 두고 이제와서 몰랐다는 뉘앙스를 풍겨요?

그리고 보완수사권이 있을때 경찰의 부실수사는 없었나요 아니잖아요. 어쩌다 한두건 잡아낸걸로 홍보 무지 하는데 검찰 경찰 다 부실수사해서 무죄나온건 얼마죠?
또 경찰이 무혐의 낸걸 보완보완해서 결국 기소 낸건 또 얼마나 되구요?
아마 전체 사건 중 비율 따지면 조족지혈일겁니다.

경찰 부실수사잖아요. 그럼 경찰에 대해 법을 만들어 못하게 하던가 이미 박은정이 밝힌 킥스에 대해 더 촘촘히 설계하면 되었지 저 악마같은 존재들에게 왜 권한을 주느냐 이겁니다
Hoony
IP 211.♡.71.102
01-15 2026-01-15 13:44:51
·
지금 나온건 정부안이라기 보다는 민정수석안에 가까울 듯
찡찡2
IP 49.♡.167.243
01-15 2026-01-15 13:47:26
·
아무리 과정이라도 대통령 가이드가 있는데
민정 쪽에서 검찰입장을 주로 대변해서 입법안 까지 만든게 납득이 안됩니다.
왜 대통령 말을 안듣죠??
Reasonable
IP 58.♡.140.60
01-15 2026-01-15 14:12:13
·
@찡찡2님 대통령 뜻이라고 보면 심플하죠. 왜 민정수석이 대통령 뜻을 거스른다고 생각하세요? 말 안 듣는 사람이면 사표받아야 하지 않나요? 청문회도 필요없는 자리인데.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찡찡2
IP 160.♡.37.100
01-15 2026-01-15 14:14:20
·
@Reasonable 님 말씀하신 포인트가 요즘 저를 힘들게합니다 ㅠㅠ
Kieth
IP 125.♡.124.15
01-15 2026-01-15 13:47:39
·
'아주 세밀한 검토 논쟁 그 다음에 장치들 이거를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고 아주 논리적으로 치밀하게 전문적으로 검토하자 정부가 주도하자'

이게 대통령의 의도였지만 TF 결과 저 검토와 논쟁에 참여하기로 했던 외부 전문가들이 사퇴를 하네요.

의도를 구체화하지 못한 실무팀의 문제입니다.
우딘
IP 220.♡.183.162
01-15 2026-01-15 13:53:49 / 수정일: 2026-01-15 13:55:01
·
@Kieth님 서퇴한분들이 진정성있으면 공론화후 그안에서 의견을 강하게 개진했어야죠 사퇴할게아니라
키보드유비
IP 223.♡.216.168
01-15 2026-01-15 13:59:36 / 수정일: 2026-01-15 14:01:01
·
@우딘님 실명 밝히고 기사 쓰라고 대변인이 그랬죠?정부관계자 말을 빌리면 자문위원들과 김어준 동시에 멕이는것 같습니다.저 짤 발언을 정말로 믿나요?
Reasonable
IP 58.♡.140.60
01-15 2026-01-15 14:17:41
·
@우딘님 지난 주에야 자문교수들이 정부안을 봤다고 하더군요. 이제껏 논의도 한번 안 한게 올라가있는걸 보고 본인들이 들러리로 이용당했다는 분노가 치밀었고요. 님은 그 상황에서도 안에서 강하게 의견 개진하는게 효과적이라고 보세요? 자문위원이면서 정부안에 반대하는건 도리에 안 맞으니 사퇴하고 강하게 의견 개진하는거죠.
love_jiwoo
IP 118.♡.74.78
01-15 2026-01-15 13:48:51 / 수정일: 2026-01-15 13:53:13
·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양쪽이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다 맞는 말 같아서 지켜 보고 있습니다.

반대 의견 말 하는 분들과 공개 토론도 했으면 좋겠는데요 우리끼리 커뮤니티에서 싸우는 것 보다 더 생산적일 수도 있고요
deej
IP 49.♡.253.141
01-15 2026-01-15 13:50:06
·
대통령이 SSS 급이라서, 대통령 입맞에 견줄수 있는 관료들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 같군요. 아무리 S급, A급들이 왔다고 한들 SSS급에는 못 미치는데, 심지어 B급 C급들이 섞여 있으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죠 SSS급 대통령은 참 외롭긴하겠습니다.
Reasonable
IP 58.♡.140.60
01-15 2026-01-15 14:18:59
·
@deej님 임명한 사람이 대통령인데.
진우원
IP 122.♡.242.238
01-15 2026-01-15 13:50:19
·
얼마전에... 수사와 기소는 분리되는게 맞다고 잼프가 직접 이야기하셨는데요?? 그건 신경안쓰시나봐요??
권력이 집중되는걸 고민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했지... 검찰이 수사사법관까지 만들어서 조직을 더 키우라는 이야기는 안했을텐데요?? 그것도 문정부에서도 퇴짜맞은 안을 가지고 입법예고 까지 할정도로 말이죠.
우딘
IP 220.♡.183.162
01-15 2026-01-15 13:54:34
·
@진우원님 수서와 기소 분리되었다고 발언 첫줄에 나오는데요. 수사 기소 분리 안되었나요?
이를테면
IP 182.♡.97.137
01-15 2026-01-15 14:08:20
·
@우딘님 보완수사권이 수사권을 갖는것인데 분리가 성립되나요? 님이 말하는 것은 1차적인 분리이죠.
모꼬이게
IP 174.♡.111.47
01-15 2026-01-15 15:26:39
·
@진우원님 수사와 기소는 벌써 분리 되었습니다.
진우원
IP 122.♡.242.238
01-15 2026-01-15 16:38:45 / 수정일: 2026-01-15 16:39:45
·
@우딘님 분리안되었는데요?? 2개건으로만 수사를 제한했더니... 이걸 등으로 한단어를 가지고 확대해석해서 별건수사와 보완수사로 정적죽이기 하고 있는게 지금의 검찰이고...
이것에 학을 띄고 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해야한다고 이야기하는 검찰개혁에 핵심인데... 이렇게 하기로 민주당에서 법안 만들어놨더니...
정부에서 우리가 더 잘살펴보고 안을 만들게 하더니...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 척하면서
이걸 그럼 경찰은 누가 견제하냐 면서.. 보완수사권을 요구하고 있고... 이름만 바꾼 수사사법관을 법적으로 만들어서 검찰이 통제할려고 하니까 지금 이 반발이 일어나는거죠.
진우원
IP 122.♡.242.238
01-15 2026-01-15 16:48:57
·
@모꼬이게님 아... 벌써 분리됐어요?? 문정부에서 2개건으로 제한한거 말고... 언제 분리됐죠?? 법안 통과도 안되었는데.. 현정부는 일단 아니고..
아!! 석렬이가 분리시켰나 보네요??
Everlasting_
IP 112.♡.231.11
01-15 2026-01-15 17:08:00
·
@진우원님
이런식의.대화라면 보완수사권 주지도 않았는데 왜 난리치는거죠? 지금 검찰이 없나요?
입법예고안이 수사와 기소가 분리된 상태이고 수사에 대한 보완수사권여부의 논쟁아닌가요? 말장난하자는것도 아니구요
진우원
IP 122.♡.242.238
01-15 2026-01-15 17:25:08
·
@Everlasting_님 입법예고안이 수사 기소가 분리되었다고요?? ㅎㅎ 수사보완권과 수사사법관 넣어놨는데.. 이게 분리시켰다고 보시는거에요??
아.. 관련되었던 사람들이 이건 아니라고 그렇게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별로 관심없으신가봐요??
말장난 운운하시기 전에 이번 사안에 대해서 별로 관심없는건 잘 알겠네요.
Everlasting_
IP 112.♡.231.11
01-15 2026-01-15 17:32:31
·
@진우원님
중수청과 기소청으로 분리된게 맞고
세부사항은 논의로 조율하자가 대통령 뜻인데
그걸 깡그리 무시하고 우는애 떼쓰듯 반대만하는게.맞다 보시는군요 잘 알겠습니다
그러니 조국혁신당에선 대표의견과 의원 의견이 서로 엇갈리고 하는거죠 둘 중 하나는 별 관심 없나보군요
스빈
IP 211.♡.75.10
01-15 2026-01-15 13:55:53
·
느낌상 조만간 대통령이 주재하는 토론 같은 거 열릴 거 같아요. 대통령이 나서야 이 논쟁이 끝날 거 같습니다.
whwinter
IP 210.♡.41.89
01-15 2026-01-15 13:58:20
·
@스빈님 20일에 이미 정청래 대표가 민주당 주최 공청회를 가지겠다고 했습니다.
스빈
IP 211.♡.74.160
01-15 2026-01-15 13:59:10
·
@으름덩굴님 그거 해도 논쟁이 안 끝날 거 같아서요.
whwinter
IP 210.♡.41.89
01-15 2026-01-15 14:00:38
·
@스빈님 당연하죠.. 논쟁은 끝나지 않습니다. .어느 시점에는 누군가..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 거죠.
그 책임이 최종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현시점으론 민주당에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던.. 관련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하는 거니까요.
스빈
IP 211.♡.75.20
01-15 2026-01-15 14:03:01
·
@으름덩굴님 대통령실, 정부와 부딪히더라도 당이 맞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통과 시켜야죠. 그러고 책임지면 되는거죠. 그러라고 입법부가 있는거니까요.
whwinter
IP 210.♡.41.89
01-15 2026-01-15 14:31:45
·
@스빈님 저도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대통령은 정말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면 '거부권' 사용해야겠지요..
민주당은.. 당이름 걸고 대통령 냈고.. 그 목표를 정했으면 가야죠.. 특별한 부작용이 확인되지 않는 이상 말이죠.
whwinter
IP 210.♡.41.89
01-15 2026-01-15 13:57:36
·
이동형이 혼자서 한 이야기일 뿐이죠..

보완수사권만으로 뭘 하겠느냐? 라는 주장인데..
보완수사로.. 이재명 대통령 성남FC 사건.. 무혐의를.. 보완수사 후에 '기소'했죠...
김학의 사건은 보완수사 후에 무죄를 만들어 놓았구요.

그 분야에만 보완수사를 한다... 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그걸 왜 굳이.. 검찰이 꼭 해야 하느냐? 라는 겁니다.

보완수사를 요청하면.. 다시 중수청이나 국수본 등 '수사기관'에서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보완수사를 하는 형태로 가면 될거고..
애초에.. 수사를 진행할때.. 공소청 검사가.. '영장청구'를 해줘야 체포를 하던.. 압수수색을 하던..수사를 하게 됩니다.

경찰은 기소권과 영장청구권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보완'이라고 해도 '수사권'이 생기면.. 결국 원하는 사건은 원하는대로.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는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최대한 양보해도 '보완수사요구(청)권' 정도로 제한하는 게 맞구요.

공소청 또한.. 기소를 제대로 안하고 뭉개거나 하는 경우 '기소요구(청)권' 등을 수사기관에 주어서..
공소청을 견제해야 하는 게 맞겠죠..

둘다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주는 방식은 안됩니다.
검찰에겐 '헌법에 나온 영장청구권'이라고 하는 게 있다보니.. 다가지면.. 문제가 생기죠..
우딘
IP 220.♡.183.162
01-15 2026-01-15 13:58:05
·
@으름덩굴님 본문은 이재명 대통령 발언입니다.
whwinter
IP 210.♡.41.89
01-15 2026-01-15 13:59:44 / 수정일: 2026-01-15 14:01:34
·
@우딘님 네 정권초기에 이야기 했었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의 의문은.. '그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느냐?'입니다.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을 주어야 한다.. 가 아니구요. 토론해서.. 답을 내야 한다. 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이동형은.. 그냥.. 지맘대로 해석해서 '주장'하는 것 뿐이구요.

김어준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 뿐이죠. 김어준의 의견이 국민들에게 더 '설득력'을 갖춘 것 뿐입니다.
우딘
IP 220.♡.183.162
01-15 2026-01-15 14:08:28
·
@으름덩굴님 네 검찰에 보완수서건을 주자가 아니라 ( 엉뚱한 사람한테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것도 나쁜 짓이지만 죄를 진 사람이 처벌받지 않고 큰소리 떵떵 치게 방치하는 것도 그것도 더욱 문제예요. 그럼 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면 아주 치밀한 장치가 필요해요. ) 이런 장치를 만들자는 거죠. 그쟝치로 보완수사는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으니 그 의견을 발전 시켜야죠. 이동형이 나 김어준이나 다 지맘대로 의견내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본문에서 말하고픈 본질은 이동형과 무관하구요.
대통령 말에 집중해주세요.

정부안이 결론도 아니고 대안을 잘 내서 법안 마련하면 됩니다.
lowend
IP 223.♡.53.154
01-15 2026-01-15 14:12:04
·
@으름덩굴님 그래서 정치인 수사 걱정 때문에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피해보는게 맞냐는 겁니다.
당사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감수하고 진행한다고는 생각 안하세요?
whwinter
IP 210.♡.41.89
01-15 2026-01-15 14:34:10
·
@lowend님 뭘 감수해요.. 이재명 대통령이 '토론하라고 했지' '보완수사권 주라'고 했습니까?
그리고.. 결정은 결국 '국민이 하는 것' 입니다.
정치인 수사 걱정 때문에.. 국민이 피해보는 게 맞냐? 라는 전제는.. 애초에 잘못되었죠..

애초에 검찰 수사권 다 뺏으면 국민이 피해본다' 라고 전제하고 있잖아요?

다른 방법으로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whwinter
IP 210.♡.41.89
01-15 2026-01-15 14:51:52
·
@우딘님 맞는 말씀입니다만..

이동형이 한 말과는 괴리가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동형은.. 이재명 대통령이 꼭 보완수사권은 줘도 된다고 말한 것처럼.. 주장을 했거든요.

이건 민주당 스피커라고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호도하는 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쇠고기카레
IP 211.♡.215.165
01-15 2026-01-15 14:01:01 / 수정일: 2026-01-15 14:03:40
·
이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어서 답답하죠. 지금껏 시간 소모도 많았고. 걱정스런 편에서 바라보는 쪽은 무슨 저런 입법 예고안이 있냐는 입장과 결정된 거 없으니 기다려보자는 입장 당분간 계속 부딪칠 겁니다. 조급하다 뭐라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좀 걱정이 되네요. 과정에 너무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고 있거든요. 그것도 명쾌해왔던 소통 부분에서요. 무시하기에는 찜짐한 잡음 시그널이 너무 많아요.
올리비에
IP 106.♡.196.19
01-15 2026-01-15 14:01:08
·
제발 좀 일개 의원이나 유투버 의견에 휩쓸리지 말고 다른쪽 의견도 듣고 판단하셨음 좋겠습니다. 이미 강선우, 김병기, 박찬대 등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나중가서 뭐라 하실겁니까
Reasonable
IP 58.♡.140.60
01-15 2026-01-15 15:45:37 / 수정일: 2026-01-15 15:47:09
·
@올리비에님 세상에 100% 순수한 의견은 없어요. 올리비에님도 누군가에게 영향받는거고. 그건 자연스러운 겁니다.
정부 지켜보자는 분들 말 중에 '휩쓸린다' ' 휘둘린다' 이런 말을 많이 쓰더라고요. 그 표현이 거칠어지면 아무개 지령에 따라 움직인다가 되는거고요. 의견이 다르면 싸울 수 있고 감정이 격해질 수도 있죠. 다만 상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으로 존중해주셔야죠. 한쪽은 다른 얘기엔 귀막고 휩쓸리는 사람들이고 다른 한쪽은 그럼 뭔데요? 그렇게치면 마찬가지 아니에요?
러시안블루
IP 112.♡.128.178
01-15 2026-01-15 14:03:08
·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은 결국 모든 것을 고려하고 잘 논의해서 정하자는 말인데, 이런 표현은 그냥 너무 당연하기 때문에 말 안해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말을 기대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에 대한 답변은 아닌 것이죠.

수사와 기소를 완전 분리하자는 대전제로 시작하더니 결국 나온 안이라는 것이 검찰청에 점 하나 찍은 수준입니다.
이미 이 지점에서 수사와 기소에 대한 완전하고 완벽한 분리라는 대전제가 틀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냥 초안일 뿐이니 이제 잘 다듬어서 좋은 결과를 만들자?

말장난 아닌가요?

온갖 이유를 들어서 100% 모두 만족하고 커버하는 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명백한 우선 순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부안은 이미 그 우선순위가 배신에 가까울 정도로 훼손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이 워딩으로 안심이 아니라 매우 걱정이 되네요.
우딘
IP 118.♡.12.173
01-15 2026-01-15 14:09:59
·
@러시안블루님 검찰청에 점하나 찍은거라는데에 대한 근거는 무엇인가요
태결파파
IP 161.♡.33.64
01-15 2026-01-15 14:03:43 / 수정일: 2026-01-15 14:05:53
·
애초에 지난 9월에 정부조직법 통과후 정부에서
우상호 시켜서 민주당은 검찰개혁안 TF에 애초 부터 참여못하게 한게 잘못입니다
국회의원들이 TF있는데 과연 4일전 안처럼 적폐적인 법안 초안이 나올수 있었을까요
말처럼 치열한 논의를 하자면서요 왜 TF에는 배제시켰나요
정부 TF상에 대부분이 검찰출신 였고 그나마 6명있던 사람들 의견은 패싱했죠
결과적으로 3달 시간낭비했고 다시 지방선거 가시권에 들면 또 시간지체할것입니다
이게 잘못된겁니다
Reasonable
IP 58.♡.140.60
01-15 2026-01-15 14:20:56 / 수정일: 2026-01-15 14:21:43
·
@태결파파님 사실 그때부터 예견됐죠. 검찰 편들어 줄려고 의원들을 배제시키는구나라고. 법사위 의원들은 자문위원처럼 허수아비취금하기 어려웠을테니.
쇠고기카레
IP 211.♡.215.165
01-15 2026-01-15 14:36:51
·
@태결파파님 전적으로 공감해요. 그 동안 이야기하던 조용한 개혁과도 거리가 있구요. 어긋나 보이는 게 많으니 걱정스러운 거죠.
초여름
IP 118.♡.0.118
01-15 2026-01-15 22:51:31
·
@태결파파님 지금 정청래 하의 민주당은 믿을만하지 않기 때문이겠죠. 내란재판부 처리하던 꼴을 보세요. 만족스러웠나요? 잘 처리했나요?
영양제
IP 211.♡.64.37
01-15 2026-01-15 14:08:38 / 수정일: 2026-01-15 14:09:12
·
정부안이 나오기 전에 한 대통령의 저 말들은 원론적이면서도 문제될 게 없는 합리적인 발언이었지만..
지금은 시간이 지나 정부주도안이 나와있는 상태이고

그 안들이 대통령이 말했던 "아주 세밀한 검토 논쟁 그 다음에 장치들 이거를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고 아주 논리적으로 치밀하게 전문적으로 검토하자" 라는 과정을 통해 나온 것인가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고 봅니다.
우딘
IP 118.♡.13.153
01-15 2026-01-15 14:10:45
·
@영양제님 정부안이 결과가 아니고 과정인걸 배제하시면 안된다봅니다.
영양제
IP 211.♡.64.37
01-15 2026-01-15 14:52:51 / 수정일: 2026-01-15 15:07:46
·
@우딘님 과정도 일의 전체과정중에서 어떤 위치에 해당하는 것인가에 대한 판단은 있는 거잖아요.
단순 토론회,공청회 단계에서 이런 안들이 논의되었다면 큰 반향이 없겠지만 지금부터는 정부에서 주도해보겠습니다라고 시간을 들여서 입법예고가 된 시제품 같은 건데....청소기 시제품 같은 걸 생각하고 있던 사람들한테 냉장고 같은 제품이 나타났는데 이또한 과정이다라고 이야기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너무 생각하던 것과 다르니까 반향도 큰 것 같습니다.
90까지갑시다
IP 211.♡.202.241
01-15 2026-01-15 14:17:45
·
저는 보완수사요구권은 경찰 견제 차원에서 있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수사할 여지만 없어지면 문제 없다고 보네요. 요구권까지 없애면 구더기 무섭다고 장독까지 없애는 격이죠
잊지않습니다
IP 125.♡.114.39
01-15 2026-01-15 14:34:55
·
잼프말씀에 동의할 수 없네요 인적청산이 안된, 범죄집단화 된 검찰의 권한을 일단 없애고 볼 일 입니다.
Hose
IP 210.♡.175.33
01-15 2026-01-15 14:35:16
·
그 동안 3-4개월 동안 날려먹은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강해지는돌덩이
IP 210.♡.81.54
01-15 2026-01-15 15:21:54
·
대통령의 개혁의지는 명확하구요. 이제 공은 민주당에게 왔고, 빈틈 없이 법안 잘 준비 하면 좋겠습니다.
아이콘
IP 223.♡.80.238
01-15 2026-01-15 16:53:18
·
원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검찰은 그정도로 신뢰 자체가 없고 자정기능이 없다라는게 문제죠.
노무현 때부터 검찰은 이미 정상으로 되돌릴 수 없는 집단이 되었다고 봅니다. 물론 그 이전부터도 마찬가지였지만 김기춘부터 홍만표 우병우 그리고 지금의 손준성과 주진우 등등 검찰기득권을 등에 업고 그들이 한 짓을 보면 얼마나 썪어있는지 악취가 진동을 하는데...검찰은 고처 쓸 수 있는 집단이 아니라고 봅니다.
Everlasting_
IP 112.♡.231.11
01-15 2026-01-15 17:10:42
·
믿기싫은 사람들은 대통령이 뭐라했든 안듣는법이죠
10개월 후면 수사 기소가 분리되는 상황인데도 말장난만 치고 있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대통령보다 검찰에 악감정 갖고있는사람 어디있을까요? 죄 다 당하고있었는데요
그런데도 숙의와 토론하자는 말에 듣지도 않고 기를쓰고 반대만 해대는건 정권 망하라고 제사 지내는거죠
cooper07
IP 182.♡.171.16
01-15 2026-01-15 17:41:55 / 수정일: 2026-01-15 18:10:15
·
이동형은 언젠가부터,
자신이 이대통령의 복심,마음을 공유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행세하고 다닙니다.

지난 방송에서 또 뭐라고 떠들어댔는지 모르겟지만,
아마도 이동형은 < 이대통령의 내심,본심은 보완수사권을 검찰에게 주고싶은 것> 이라고
이야기한 모양이군요.

2가지 가능성이 있죠.
A. 이동형의 짐작이 맞았다
B. 이동형의 짐작이 틀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B의 경우에, 이동형의 짐작이 틀렸다면,
함부로,멋대로 이대통령의 본심인지 내심인지를 아는것처럼
자기영향력을 이용해서 여론을 호도하는듯한 모양새가 됩니다.
이동형이 뭐라고.. 이동형은 자중하고,
이동형이 이대통령의 본심 대변인이라도 되는양 행세는 그만하는게 어떨지.
cooper07
IP 182.♡.171.16
01-15 2026-01-15 18:02:53
·
그리고, A의 경우에는
그러면 사태는 심각해지겠죠.
이동형 짐작대로, 이대통령의 내심이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을 주는것> 이라면,

1. 여태 지지자들은 이대통령이 같은 생각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처음부터 지지자들과 생각이 달랐던 것인지

2. 처음에는 지지자들 생각과 같았으나, 이대통령의 생각이 그동안 변화(변절이라고 까지 안하겠습니다)한 것인지,

3. 이도저도 아니면, 정성호,봉욱이 이대통령을 속인 것인지,
(실무자들 불러놓고 생중계 때려놓고 세세하게 업무파악,지시하는
이대통령의 강력한 그립의 업무스타일을 감안할때
저 중차대한 문제에 대해
과연 봉욱,정성호 따위가 김총리,이대통령을 모두 속인다는게 선뜻 납득이 안되고,
오히려, 이동형 말처럼, 저 악질적인 TF법안이 이대통령 뜻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
1,2,3번 그 어느경우에도 김총리와 이대통령의 책임을 피할수 없고,
그와 별개로, 지지자들은 엄청난 상처를 입게 될것 같습니다.
그나마,
차라리 3번처럼 철저하게 봉욱이 이대통령을 속엿다고 하면, 그랬으면, 그나마 좋겠네요.
cooper07
IP 182.♡.171.16
01-15 2026-01-15 18:05:57 / 수정일: 2026-01-15 18:16:07
·
모든 선거에서,
민주진보계열이 선거에 참패하는 경우는,

<<<< 지지자들이 실망하고 투표장에 나가지 않을때 입니다 >>>>>

철저한 내란청산의 기대는, 악질 내란견 이혜훈의 발탁으로 한번 충격을 받았어요 이미.
우리가 언제 빨간색 영입한다고 반대한적 있나요, 오히려 박수쳤지.
내란견을 영입하니 반발하는건데, 돌아온건 빨간색/파란색 비유로 지지자들을 바보취급을..
통합과 봉합은 다르다더니 원.

이혜훈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내란청산과 함께 가장 중요한 검찰개혁(수사-기소 분리)에서
이혜훈보다 더한 충격을 받게 될줄이야.

민주당에서 몇달전에 이미
수년동안 다듬고 다듬은 법안을 통과시키려는걸 무리하게 브레이크 걸더니
민주당과 경찰, 심지어 자문위원들까지 모두 배제하고
저따위 악질적인 법안을 기습적으로 내놓고,

수개월을 허비한 댓가로
이제 지방선거 일정과 맞물려서, 오히려 우리가 시간에 쫒기는 신세가 됬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사태가 이 지경까지 왔으면,
정성호,봉욱 같은 허수아비들 방패로 내세울게 아니라,
그동안 저 빌어먹을 TF에서 몇달을 허비하는 동안
TF와 총리실, TF와 청와대, 총리실과 청와대 간에
어떤 보고,논의가 오고갔는지,

총리와 대통령이 TF안에 어느정도까지
알고, 허락하고, 승인했는지 ,
아님 아예 모르고 뒤통수맞았는지,
투명하게 소통을 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정성호, 봉욱 뒤에 있을 건지.
cooper07
IP 182.♡.171.16
01-15 2026-01-15 18:09:17 / 수정일: 2026-01-15 18:17:53
·
정준희 교수의 논...한번 더 들어봅니다.



[정준희의 논] '우리'를 먼저 지켜주고 '우리'를 의미있게 키워가지 않는 정치는 반드시 실패한다
검찰의 체면은 세워주고, 우리의 열망은 짓밟았나

노트복LM으로 요약내용 추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3.4. 생략

2. 검찰 개혁안의 후퇴와 개혁의지 잠식
정부가 공개한 중수청·공수청 설치 법안은 검찰 개혁을 염원해 온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내용을 담고 있어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개혁의 핵심 원칙 훼손: 법안의 가장 큰 문제는 다음과 같다.
중수청의 과도한 권한: 중수청은 사실상 검찰의 특수부 기능을 그대로 이관받는 것을 넘어 더 확장된 권한을 갖게 될 가능성이 크다.

보완수사권 문제 유보: 검찰 권력의 핵심 중 하나였던 '송치 사건에 대한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를 차후 과제로 남겨둠으로써, 검찰이 수사에 개입할 여지를 제도적으로 차단하지 못했다.

정부와 청와대의 태도: 개혁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형사소송법 개정을 동시에 처리해 검찰의 재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해야 했으나, 정부는 '조직의 조기 안착'을 명분으로 검찰의 요구를 상당 부분 수용했다. 또한, 당내 이견 표출을 서둘러 봉합하려는 청와대의 모습은 개혁 의지를 선제적으로 억누르려는 움직임으로 비친다.

사회적 합의 부재:
<<< 입법 예고는 사실상 입법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음을 의미함에도 >>>>,
여태까지 과정에서 충분한 사회적 논의나 개혁을 열망하는 시민들을 설득하려는 노력이 부재했다. 이는 특정 이해당사자(검찰)의 의견만 과도하게 반영되었음을 시사한다.

ㅡㅡㅡㅡㅡ
5. 지지층을 배반하는 정치에 대한 경고
방송은 마지막으로 정치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현재 집권 세력의 행보에 대한 불길한 예감을 드러낸다.

'정치공학'과 '집토끼론' 비판: 옳고 그름의 가치를 무시하고 현실 논리만을 내세우는 '정치공학'적 접근을 비판한다. 특히 핵심 지지층('집토끼')의 지지를 당연시하고 외연 확장('산토끼 잡기')에만 몰두하는 '집토끼론'은 주권자인 시민을 대상화하고 배반하는 위험한 발상이다.

정치의 올바른 방향: 정치란 지지층의 의사를 대리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하며, 그 의지가 공동체 다수의 이익임을 설득해 나가는 과정에서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지지층의 의지를 살피는 것을 '국사를 망치는 길'처럼 폄훼하는 것은 정치의 본질을 망각한 것이다.

최종 경고: 민주공화정이 무너질 뻔한 위기에서 피땀 흘려 그것을 지켜낸 것은 바로 '우리', 즉 개혁을 염원하는 지지층과 시민들이다. 이들의 신뢰를 저버리고, 이들을 먼저 지키고 키워나가지 않는 정치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현재 정부와 청와대의 모습에서 보이는, 지지층을 배반하거나 무시하는 듯한 행태는 바로 그 실패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는 불길한 신호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최종 결론: "우리가 피땀 흘려 지켜낸 민주공화정이 무너질 뻔했습니다.
그것을 다시 우리가 피땀 흘려서 버텼습니다.
그 우리를 먼저 지켜주고, 그 우리를 의미 있게 키워가지 않는 정치, 반드시 실패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딘
IP 118.♡.13.43
01-15 2026-01-15 22:11:31 / 수정일: 2026-01-15 22:12:05
·
@cooper07님
아니요


- 아마도 이동형은 < 이대통령의 내심,본심은 보완수사권을 검찰에게 주고싶은 것> 이라고
이야기한 모양이군요. -

전혀 그런 얘기안했습니다 .

‘ 본문의 억울한 상황리 없게 ’ 에 포인트를 뒀죠
honghong1
IP 218.♡.14.138
01-15 2026-01-15 18:31:38 / 수정일: 2026-01-15 18:32:00
·
이해가 안되는게 검찰 개혁의 정부안이면 초기의 민주당의 의견과 동일하게 가야 하는게 당연한데 정부에서 올린건 완전 다른거잖아요.. 그래서 여론이 안좋았고 수습해서 넘긴건데.. 정부안도 추진단에서 민주당과 여러분야 사람과 충분한 숙의와 토론을 할수 있는지 시간을 흘려 보낸게 사실이잖아요..왜 자꾸 감싸고 지지만 하는건지
동굴인
IP 1.♡.194.59
01-15 2026-01-15 20:27:18
·
정부안에서는 대통령이 말한 과정이 하나도 없었죠.
사후 변명이 이제부터 얘기하자라는 것은 희롱이라고 생각합니다.
쇼르다
IP 106.♡.208.89
01-16 2026-01-16 02:22:19
·
@동굴인님 그러네요. 자문위조차도 몰랐다고 밝혔으니 대통령이 말한 그런 과정이 없었던 것은 분명합니다.
푸오리
IP 175.♡.133.247
01-15 2026-01-15 22:04:09 / 수정일: 2026-01-16 01:06:44
·
이미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제발 제대로 된 검찰개혁 사법개혁 좀 합시다. 무슨 검찰들 말을 더 들어줍니까??? 아직도 검찰들 말을 믿어요???
밝은미래로
IP 210.♡.229.48
01-15 2026-01-15 22:22:51
·
유튜브에 뇌를 맡기신 분들은 뭔 말을해도 안들릴겁니다. 단 한가지 검찰을 부숴버리자가 목표이고요 그 외에 발언을 하는사람은 모두 적폐 수박이고 반개혁인사가 되고요 토론도 안된다고합니다. 나중에 부작용터지면 그때가서는 아 속았구나 혹은 경찰개혁외치며 또 되풀이할겁니다. 공수처 윤석열 이낙연때 겪어서 안봐도 비디오죠
국물없소
IP 124.♡.221.88
01-15 2026-01-15 22:28:27
·
@밝은미래로님
쇼르다
IP 106.♡.208.89
01-16 2026-01-16 02:06:06 / 수정일: 2026-01-16 02:06:57
·
"죄를 진 사람이 처벌받지 않고 큰소리 떵떵 치게 방치하는 것도 그것도 더욱 문제예요. 그럼 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면 아주 치밀한 장치가 필요해요." 본문에 있는 내용인데 검찰이 정확히 이런 생각으로 이재명 대통령 수사하고 기소한 겁니다. 언제든 자기들 논리와 명분만 만들어내면 그렇게 할 수 있는 겁니다. 근데 그걸 이제 와서 우리가 얘기하는 게 너무 황당하네요.
우딘
IP 220.♡.183.162
01-16 2026-01-16 09:59:07 / 수정일: 2026-01-16 09:59:25
·
@쇼르다님 말씀대로 과거 잼프가 당했죠. 다른 민주진영 정치인도 당했고....그래서 수사 기소 분리 했잖아요. 왜 수사기소분리를 전제로 하지 않는건지 이햐가 안가네요.

가장 심하게 당한 당사자로서 감정빼고 그럼에도 정치사건 아닌 더 많은 일반사건들에 있어 경찰의 부실수사로 생길수있는 피해를 최소화 하는 장치가 필요하다 말하는거죠.

가장 잘알려진예 부산돌려차기사건이 그런 예죠. 경찰이 부실수사허고 사건 종결시키면 억울하거나 힘없는 피해자가 구제받을 장치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