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장동혁, 한동훈 죽여 본인 살면 선거 져도 상관 없어"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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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놓고
국민의힘이
극심한 내홍에 빠져든 가운데
친한동훈계
박정훈 의원이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에서 지더라도
한 전 대표를 죽이고
본인이
살겠다고 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가
언론사 기자를 만나
실제로
이렇게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 / SBS 김태현의 정치쇼]
"(장동혁 대표가)
지난주에 한 메이저 언론사 반장을 만났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뭐라고 얘기를 했냐,
제가 그대로 읽어드릴게요.
'선거에서 져도
내가 죽으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
누가 나를 지켜주겠냐'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선거 지든 말든 상관없다는 거잖아요.
내가 살아야지,
내가 살지 않으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이 얘기를 한 거잖아요"
장 대표가
극우 세력에게
한 전 대표를
제물로 바쳤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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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박정훈 "의총 전 한동훈 제명? 장동혁 사퇴론 분출될 것"
1시간전
-한동훈 제명? 정치적 사형시켜 윤어게인에 바쳐
-장동혁·신동욱의 사욕...친한계만의 반발 아냐
-오늘 최고위에 제명안 오를 것, 부결 가능성 없어
-의총 전에 결정? 이 정도로 막가는 지도부 있나
-제명 확정되면 장동혁 '지도부 사퇴론' 나올 것
-당무감사 논거도 조작...극우세력 확산 노린 고의
-대응책? 정치적으로 사퇴요구·법적으로 가처분
-제명돼도 복당 가능...선거 지면 韓 필요성 나올 것
-張 손잡는 이준석? 한동훈 뺀 보수대통합은 망상
-한동훈도 사과? 양비론...죽이려고 공격받는 상황
-무소속 출마·친한계 탈당? 안해...당 주인은 우리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 일자 : 2026년 1월 15일 (목)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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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
장동혁 대표가 뭐라고 했어요.
이 프로에 나와서도 얘기했잖아요.
한동훈
정치생명을 끝내려고 마음먹고 달려들고 있다고
....
왜 그러느냐,
본인이
지난주에 한 메이저 언론사 반장을 만났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뭐라고 얘기를 했냐,
제가 그대로 읽어드릴게요.
“선거에서 져도
내가 죽으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
누가 나를 지켜주겠냐.”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선거 지든 말든 상관없다는 거잖아요.
내가 살아야지,
내가 살지 않으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이 얘기를 한 거잖아요.
▷김태현 :
그러면
그 얘기는 한동훈 전 대표 징계해서
당이 혼란스럽게 돼서
지방선거 폭망하더라도
내 지지층만 강고하고,
내 자리만 지키면 된다
이 얘기라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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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선거에서...
패배....
하더라도....
계몽령....
부정선거론자.....
윤어게인들이.....
장동혁을....
영원히....
지켜준다는..요..?
국짐당은...망해도...
장동혁...
정치생명은...영원하다는..요???
그것만 달성하면 정치인생 마감해도 만족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