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각하는 직원이 있어서 사장님이 일찍 오라고 매일 택시비 주시는데..
오늘도 지각해서 왜이렇게 늦었냐고 한마디 하셨네요 ㅋ
사람 새로 구하면 일가르쳐야 되니 최대한 같이 가려고 하시는것 같아요.
예전에 한달 정도?몸 안좋아서 출근 못한 적이 있었던 거 같은데.
또 아프면 내보낸다고 하셨네요..
4명이 일하던거 3명이 하니깐 연차도 못쓰는 상황이 2달 되었는데
놀러가거나 하는건 관심 없지만. 일 있어서 쉬어야 할때도 못쉬니깐 좀 그래요..
다행히 목요일엔 좀 한가해서. 근처 병원 잠시 다녀오는 정도는 가능할 것 같네요..
일 이라도 잘하면, 이해하겠는데, 그런 사람들 일도 보통 못하더라구요.
정작 40대 이상은 1시간 전부터 9시 이전에는 항상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장님이 곧 결정하실듯요
저희 회사도 기존 9시 출근, 6시 퇴근에서 +-30분씩 적용해서
8시반 출근 -> 5시반 퇴근, 9시반 출근 -> 6시반 퇴근으로 하니 지각도 없어지고, 30분 일찍 가겠다고 8시반에 출근하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ㅎㅎ
근데 제가 몸 담았든 it 업무상 딱히 이건 별문제는 없었든거 같은데.
업무 특성상 문제 되는 곳도 있겠죠.
케바케…
근데 연배가 있는 사람 일수록 근태를 중요하게 보긴하더라고요 ㅋㅋ
이전 직장에서도 대표님한테 그건 숫자일 뿐이니 크게 캐념치 말고 그사람의 능력만 보라고 전 입이 닳도록 얘기 했는데.
이 간격은 좁히기 힘들더군요 ㅋㅋ
전 근태보단 능력 위주라.
오전에 출근하든 오후에 출근하든 일 잘하는 사람이 좋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