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장동혁이면
재심해서 다시 제명 시킬겁니다.
한번에 끝난줄 알았는데
희망을 주고 다시 한번 더 때리는건
토왜군자의 덕목중 하나죠.
재심전에 한동,장동 나란히 어깨동무하는
사진까지 한방 신문에 나와주면 비쥬얼도 완벽해 지는건데
장동이 거기까지 머리가 굴러가지는 않겠죠.
제가 장동혁이면
재심해서 다시 제명 시킬겁니다.
한번에 끝난줄 알았는데
희망을 주고 다시 한번 더 때리는건
토왜군자의 덕목중 하나죠.
재심전에 한동,장동 나란히 어깨동무하는
사진까지 한방 신문에 나와주면 비쥬얼도 완벽해 지는건데
장동이 거기까지 머리가 굴러가지는 않겠죠.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