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미애, “한동훈 끌어안자” SNS 올렸다 개망신
3분전
- 제명 사안에 “포용” 제기하며 보호 방패 역할
- 당원 반응은 싸늘…“책임 없는 포용은 면죄부”
- 패배를 부르는 계파 정치의 무책임성 도마 위에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구을)이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두고
옹호하는 발언을 하자
즉각적인 역풍이 뒷따랐다.
김 의원이
SNS를 통해
“포용과 관용의 정치”를 강조
....
부정 반응이 적지 않았다.
“썩은 고름은 짜내야 한다”,
“한동훈은 용서할 수 없다”,
“민심을 못 읽는다”,
“당원 게시판을 모두 읽고 말하라” 등
댓글은
포용론보다 책임론을 강조했고,
“굼벵이도 니들보다 낫다”는
등 거친 표현도 나타났다.
이는 단순 반감을 넘어,
지난 1년간
당내 탄핵·계엄 정국과
공천 경쟁을 통과한
당심이
어디에 위치했는지를
....
....
굼벵이....가...
어때서요..??
왜....
가만히..있는...
굼벵이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