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긍정층이 40프로 중반, 중도층 긍정 지지율이 60프로 중반대라는 게 인상적입니다.
이대로만 간다면 지방선거쯤에는 70프로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20대는 70대보다도 긍정 비율이 낮다는 게 좀 충격이네요.
매우 긍정층이 40프로 중반, 중도층 긍정 지지율이 60프로 중반대라는 게 인상적입니다.
이대로만 간다면 지방선거쯤에는 70프로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20대는 70대보다도 긍정 비율이 낮다는 게 좀 충격이네요.
2030이 문제가 아닙니다
2030남성이 문제죠
2030전체로보면 4050보다 보수화된건 맞는데
그래도 반반입니다
근데 남녀로 나눠보면 2030 여성은 4050과 비슷한데
2030남성들이 6070하고 비슷해요
병신들이죠
특정 세대 짓밟는 정치적 방법은 있고요?
나라망하길 기다리는 애들 같아요
그래야 자기들이 올라갈꺼란 생각을 하는데
나라망하면 본인들이 제일 손해라는걸 모르나..
남자이기에 알게모르게 과거의 의무는 그대로 요구 당하면서 지위?는 다 없어졌죠. 확인하고 바로잡을 필요는 있다 싶네요.
위의 몇몇 댓글에서 처럼 같은 남자조차 모른 척하는데 외면당한 그들이 지지할까요?
남자이기에 알게모르게 과거의 의무는 그대로 요구 당하면서 지위?는 다 없어졌죠.
=>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여기에 머무르면 안되죠. 페미를 욕하지만 처음에는 여성들이 예전에 겪었던 점들을 공감하지 않았나요? 그런데 그들의 커뮤니티가 이걸 극단적으로 몰아가면서 외부와 단절된 집단이 되었고, 2030 남성이라 부르는 집단들도 이와 비슷한 경로를 따라가는 것 같네요.
확인하고 바로잡는 과정이 그들의 불만을 다 들어주자는 식으로 가는 것 보다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봅니다.
근데 요즘은 평등과 공감, 배려, 양보 등의 단어를 내세워 은근슬적 남자도 성향이 비슷해지기를 강요하더군요.
두방향 사이에 괴리감이 있다고 해야할까요 서로다른 집단이 주장하면서 둘 다 20대를 무시한다고 해야할까요. 어느쪽을 선택하든 20대는 무시당하는 선택이 되는..
뭐랄까 남자로서 잘하는건 당연한거니 그것도 못하냐가 되면서 봉인해놓고, 낮춰버리고 다름에서나오는 차이는 이런것도 못하냐며 더 낮추죠.
그리고는 당연한듯 이용만 해먹는..
서로 태생적으로 잘하는 것을 존중만 해줘도 좀 낫지 않을까 싶네요.
자기가 약자이면서도 약육강식을 찬성하는 애들인데
약육강식 나라로 만드는 건 해답이 아니고 설득도 어차피 불가능하니 그냥 버리고 가는 게 나을 것도 같습니다.
새로운 10대들이 우경화 되지 않도록 교육에 힘쓰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약육강식 좋아하는 애들이니 오히려 힘으로 밟아버리면 오히려 순응할지도?
어짜피 뭐 해줘도 좋은 소리 못듣고 오히려 욕만 하는데...
정년연장, 주4일제 제도 도입도 수월하겠네요.
가즈아~!
저들은 사람이 아니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전국민이 지지하는게 맞죠
지방선거도 방심하면 한방에 나락갑니다.
나라를 팔아도 지지하는 사람이 30%라는 것을 잊지말아야죠.
인구감소문제가 너무 심각한데 잼프가 이부분을 대대적으로 손보질 않고 있어서 좀 그렇습니다.
특단의 대책을 내야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 할텐데요.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보단 비판의 목소를 내는 분들이
요구사항은 겁나 많네요
물론 국민이 당연히 요구할수 있지만 지지자인척 행세하면서 뭐 흡집잡을거만 생각하는것같아요
트럼프때 정부 초비상이었다는데 막가파 트럼프 상대로 잘방어했고 이잼정부 까려고 준비중인 언론들조차 흐지부지 하게 만들고 여러 외교성과들도 있었습니다
국내 행정도 많이 신경 쓰고 있구요
아직 임기 많이 남았는데 왜 이리 성급하게 몰고가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이잼 좋은글에 일부러 초치는 건지뭔지...
뭐 어쨌든 주식 올라 주면 지지율도 올라 가겠죠.
다른 문재도 하나씩 해나가는 걸로 ㅎㅎ
사회초년생이니 정치에 대한관심은 상대적으로 적고 관심있는 사람들 대부분은 일베등을 통하여 혐오갈등에 노출되어 저런 결과가 나왔다보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해결방안은 세대간의 건전한 대화와 토론문화의 형성이라 보구요
서로 혐오조장하고 공격할 필요가 있는지는 신중히 생각하고 대화하였으면 합니다
1. 20대의 시절 결국 약자인데, 그러다보니 정의니 나발이니 필요 없다고 실망한 케이스가 너무 많다.
2. 20대~30대 초중반 세대의 인터넷 환경에서 너무나 많은 잘못된 정보가 퍼진 커뮤들에 남성들이 특히 심하게 절여져 있으며, 그 절여진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성장을 못하고 도태된 경우 곪아버리고 인터넷 세상의 키워드를 지배했다.
3. 역평등에 가까운 여성들의 공격을 받았고, 그 세대가 결혼은 커녕 연애시장조차 진입을 못한 이들이 있다보니, 그들의 사회에 대한 불만은 '힘'을 주장하는 쪽보다 '평등'이나 '합리'를 주장하는 쪽에 더 화살이 날아갔다.
4. 그런데 이런 모든 불만이 미디어에 제대로 노출된 적이 없다보니, 그런 상황에 대한 해소가 없이 쌓이기만 하고 있다.
저도 같은 세대로 그런 마음이 있었고, 스스로 살아가면서 아닌건 아닌 거다 라는 마음을 가지긴 했지만... 제 또래들의 이 심각한 인식 편향은, 불만을 들어주지 않는 상황이 자초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이게 강해지고 곤고해지는 이유는, 현재 제 주변만 봐도 10명중 3명 결혼했나 싶은 수준인데.... 그 극단이 너무 심각한게 아닌가 보이긴 합니다.
어느 세대의 집단이나 그 세대가 느끼는 힘든 경험이 있죠. 그런데 섞여서 살다보면 다른 세대의 어러움, 내 세대의 장점 들도 보이고 인정하게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에 비해서 온라인커뮤니티위주로 세대와만 어울리는 시간이 늘어나고 접하는 사람들의 특성이 한정될수록 강화되어 그 인식에 빠져드는 경향이 있지않을까 싶고요.
그냥 상수라고 보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이해는 안되지만 그냥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