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한동훈 제명 사태로 드러난 보수 야당의 뺄셈정치
5시간전
“이기는 변화” 외치고 1주일 만에 반대파 축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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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절연 못 하고 고립과 퇴행을 쇄신으로 착각
...
윤 전 대통령은
계엄에 대한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런 윤 전 대통령과
절연하지 못한
국민의힘은
내부 계파 갈등조차
극복하지 못하는
무기력에 빠져들고 있다.
...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그제 보수 원로들이
한 전 대표 징계를 우려하자
“평균연령
91세 고문님들의
민망한 아집”이라고 비하했다.
두 번의 대통령 탄핵을
“패륜”에 비유하기도 했다.
장 대표
주변에
병풍을 친
당권파들의 과격 발언이
강성 지지층엔
사이다처럼 시원할지 모른다.
하지만 그런 발언이 나올수록
국민의힘이
불잡아야 할
중도층의 민심은 멀어져 갈 뿐이다.
수권정당이 갖춰야 할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과 품격을 보여주지 못하면
당의 간판을
백번 바꿔본들
유권자는 외면할 것이다
.....
.....
장동혁..예상반응??:...
유권자가...
외면할려면....
외면하라는....요...
국짐당은...
계몽령...
부정선거론...
윤어게인만...
있으면...
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