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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문대통령 검찰개혁 욕하던 사람들 33

35
2026-01-15 03:06:24 수정일 : 2026-01-15 03:50:13 112.♡.201.247
콘토토

그때도 욕하고 지금 정부안도 욕하는분들은

일관성이 있으신분들이죠. 

근데 요즘 제일 웃긴게

문대통령 검찰개혁 조롱하고 욕하던 분들중에

정부안을 쉴드치고 논의가 필요하다고하고

정부안 비판하는 분들과 갈등하는게 재미있어요. 


원래부터 문정부때 다했어야했다, 못한걸 비판해야한다면서

문대통령은 성역이냐, 실패한걸 지지하냐, 신도들이냐등등

온갖 조롱하는 글, 댓글 쓴거 기억하거든요. 

지금 정부안에 분개하는 분들중에

이전부터 문정부 개혁 비판적인분들이 그런거면 이해갑니다. 

일관성이 있으시니까요. 


근데 갑자기 태세전환하시는 분들은 

참 예전 문재인시절 뮨파들이 왜 정권에 도움안된건지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문정부 다수당된거 고작 임기후반

2년이 다였고

그 2년동안 코로나에 부동산 폭등에다가

부동산민심으로 지지율 깨져나갈때였습니다. 


남은 임기 후반에 인기떨어져갈때도

마지막까지 계속 검찰개혁했고

당시에도 경찰개혁과 불균형한 속도로

경찰비대화와 견제부분을 해야한다는 현실론에

막판에 직접수사 범위 2개로 줄이면서 마무리했죠. 

그때는 국민여론이 여론조사하면 반대가 더많았어요. 

그런데도 했죠. 

지지층과 일반층 양쪽에서 욕먹어가면서도요. 


그것도 부족하고 실패라고 욕하던 분들이

지금 정부안이 정상이라고 얘기하는거보면

뭐라 표현 못할 기분이 드네요. 


지금은 임기초반에 이재명대통령이

공천한 사람들이 총선에나가 이겨서 다수당이고

직후에 대통령이된 역대급 권력지형인데요. 


그 많은 행정권력과 임기초 고공행진 인기인데요. 

경찰비대화와나 견제를 위한 연구용역이나

TF만들고 검찰,경찰등 관계자 다불러모아 더조율하고해야죠. 

정부가 그리 하고있나요?


그냥 문정부 초기에 퇴짜놓은 방식이라고

최강욱이 증언한 재탕 중수청,공소청안이 맞다는거에요?


경찰제어나 수사 스크린 필요성 외친건

역대 민주정부내내 검찰개혁하려고 할때마다 나온주제에요. 

검찰에 기회 안줬나요?

솔직히 기회 안줬냐고요. 

경찰도 못믿어서 계속 권한축소 단계적으로 밟아가며

기회줄때마다 검찰이 어찌했나 생각해보세요. 


이제와 검찰개혁안 다시 숙의하라는게 말이되나요. 

문정부 초기에 검경수사권조정만 몇년걸렸어요. 

양기관 조율하는게 그리 오래걸렸고

공수처 너덜너덜해지더라도 설립하려고

임기초반 에너지를 얼마나 쏟았나요?

경찰자치제부터 국수본 설립까지 

그리 실패했다는 문정부가 경찰제도변화 시작한건 

또 얼마나 많은데요. 

그조차도 문제라고 실패라고 조롱하던분들이

갑자기 돌변해서 지금 정부안 옹호하는거보면서

이걸 뭐라해야지 모르겠어요. 


지금 정부안이 경찰을 견제하기위해서라고요?

국민불편최소화하기위해서라고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검찰개혁 실패한 문정부와 다르려면

그럼 애초에 임기초에 경찰개혁안을 국민에게

제시를 하고 연구를 하고 했어야죠. 

그런 움직임 보신적있어요?

경찰이 문제라서 기존에 문제였던 검찰에게

그대로 힘을 주면 그게 개혁입니까. 

경찰도 못믿는다고 당시에 문정부 당시에

2대수사는 남겨두자고 주장한 중진의원이 누군지아세요?

우상호 인터뷰한거 찾아보세요. 

그때 검찰개혁완성 현실론 들어서 방해했던

사람들 다 찾아보세요. 

현정부에서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툭하면 검찰개혁에 언론에서 익명으로 반대하던

민주당 중진의원이 누구였을지 심히 궁금하기도

다들 뻔히 알기도했죠. 진짜 누군지 모르세요?

언론 인터뷰 익명중진이 누구였는지?


경찰도 문제인거 모르는사람 없어요. 

그럼 경찰개혁안을 만들 의무가 정부에있지

지지자들한테 있나요. 

문정부는 경찰 검찰 개혁안을 제시하고

조종하고 단계별로 실제 이행도 했죠. 

그게 불만족이 문제고 실패라면서요. 


그때 실패라고 쌍욕하시고 조롱하신분들이

왜 지금 정부안을 쉴드치는지 이해가 안가요. 

지금 수준이 소수여당시절 문정부 초기보다

로드맵도 없고요. 

내용도 검찰개혁안이라기에도 예전에

실패했다던 문정부에서도 거부당한 수준인데요. 

자문위도 애초에 친검성향 많은거 아니냐 난리였는데

그 자문위도 패싱했단 소리 나오는 지금 정부안이

진심 만족스러운분들은 

이제 앞으로 문정부 검찰경찰 개혁안에는 

실패란 소리 안하시겠죠?


원래부터 문정부 개혁실패라고 까시고

지금도 까시는 분들은 오히려 존중합니다. 

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추구하는 가치에 충성하는 분들이니까요

경찰못믿어 못믿어 이러면서

정부안 찬성하는 분들 앞으론 문대통령 존경하시겠어요. 

적어도 님들이 가진 문제의식 풀어내고

국가단위에서 토의하고 기관조정하고

단계별로 개혁 추진한 대통령 아니신가요. 

이중잣대와 내로남불, 성역화와 무오류론이

뮨파들이 몰락한 가장 큰이유들입니다. 



콘토토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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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3]
진우원
IP 211.♡.89.202
01-15 2026-01-15 03:16:31
·
이전에는 오직 이재명만 지지인가 했는데.. 요즘보면 그것도 아닌것 같아요.
잼프는 수사 기소분리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보완수사 검찰에 필요하다고 왜 논의도 못하게 하냐고 하는것 보면... 무조건 옹호하는데 다 틀리고... 반성도 없고 문통 조국 증오하고...
그냥 분란만드는게 목적인것 같아서 앞으로는 빈댓글만 달려구요.
미장원에가면
IP 59.♡.114.108
01-15 2026-01-15 03:17:37
·
이번 대선때 유입된 뉴 이재명 세력 기존 4050 민주당 전통 지지층과 다른 생각을 가진 세력이 들어온거죠. 여초는 이미 오로지 이재명이고 디시의 더불어민주당 갤러리 제외 친민주 갤러리는 사실상 이재명만 지지하는 세력이구요. 공통점은 문재인을 국힘만큼 싫어합니다 이들의 입장에서 검찰 정부안 까는 세력은 그들의 입장에서 작세죠 재밌는 분화? 입니다
콘토토
IP 112.♡.201.247
01-15 2026-01-15 03:19:21
·
@미장원에가면님
아라미스
IP 211.♡.4.76
01-15 2026-01-15 06:48:51
·
플리커
IP 175.♡.94.177
01-15 2026-01-15 07:11:05
·
별자리물고기
IP 106.♡.72.159
01-15 2026-01-15 08:41:39
·
@미장원에가면님
미친통닭
IP 61.♡.112.15
01-15 2026-01-15 14:50:15
·
@미장원에가면님
TheCryingMachine
IP 61.♡.184.137
01-15 2026-01-15 15:51:28
·
@미장원에가면님
두리누루
IP 211.♡.53.179
01-15 2026-01-15 05:02:13 / 수정일: 2026-01-15 05:13:11
·
문정부 개혁검찰안 깐적 없고 그당시 반대했던 검찰들이 괴물 윤석열을 배출해낸거죠

2,292명의 검사 퇴임 후 전관이 되면
몇년안에 100억은 우습다는 그들

2,292명 * 100억 = 22조9200억의 카르텔과 싸워온게
노정부 문정부입니다

권력을 위협받으니 배출한게 윤석열이란 괴물인거고 그가 끝징남으로 비로소 검찰도 끝난거죠

그러나 그건 정치와 재벌과 빽과 부를 가진 소수의 범죄자들을 봐준거죠

이제는 저 22조9200억의 시장이 경찰에게 이전되는걸 막을 생각은 전혀없이 경찰에게 주기만하면 그만이다 하는것 같네요

오히려 초고위층 한정된 소수들 돈있는자들만 봐주던 22조9200억의 시장이
더 낮은 더 많은 중위층 범죄자들에게 확대될까 우려스러운점도 있다고 보는데 말이죠

경찰수가 13만면인데 10만명만 잡고 천만원씩만해도 1조3천억이고 1억씩하면 13조입니다
범죄에 대한 면죄부가 더 낮은 가격에 시장에 풀리는거죠
그렇게 봐주다보면 나르코스 되는거죠


그러니 이번에 개혁할 수 있을 때 제대로 해야합니다

견제권력주고 서로 돈 못먹는 시장이 되야지
그냥 냅두면 안되요

그걸 안하면 피눈물 나는 사건을 겪고 경찰발 윤석열이 나오고 나서야 비로소 개혁할 수 있습니디

지금이 22조9200억의 시장을 개혁하고
차후 13조가 될지도 모를 경찰의 권력이 생기지 않도록 견제할 기회입니다

이미 시장이 생기고 나면 더 어려울겁니다
이번엔 13만명이니까요
보히미안
IP 223.♡.46.3
01-15 2026-01-15 17:26:38
·
@두리누루님 검찰은 변호사비용이라 양성 자금이고 경찰은 뒷돈이라 음성자금입니다. 그래서 비용측면에서 그대로 이전되지 않습니다. 진짜 모든 경찰에게 천만원씩 나눠지는 것이라면 변호사비 독점하는 일부 전관한테 가는 것보다는 경제적 효과는 다 나아보입니다.
두리누루
IP 118.♡.10.86
01-15 2026-01-15 18:14:38
·
더 낫다고요? 경제적효과 꺼내려면 부산에서 일본에 히로뽕 파는거 봐주는게 더 이득일겁니다
키보드유비
IP 223.♡.216.168
01-15 2026-01-15 05:11:34
·
검찰과 경찰의 차이는
경찰은 경찰 조직 단독으로 일을 못 벌려요
행정부,검찰,법원 다 견제 받고 하기도 수월 합니다.
독재정부가 밀어 주지 않는 한 경찰 조직이 대놓고 뭘 하질 못 해요.이승만,전두환.윤석열
반면에 검찰은 마음만 먹으면 조직 자체로 얼마나 엄청 난 짓을 해 왔는지 역사가 말해 줍니다.
경찰은 중앙보다 지방권력과 유착이 좀 심해서 지방경찰쪽은 신경 써야 할겁니다.
이소미지
IP 113.♡.216.161
01-15 2026-01-15 06:03:40 / 수정일: 2026-01-15 06:03:51
·
저는 이번 안 너무 충격적이라 잠이 인 올 정도예요
부동산도 그렇고 너무 다 뜨뜨미지근...
이게 정말 조용한 개혁인가 개혁할 마음은 있는가
의심가기 시작하네요
blumi
IP 222.♡.86.122
01-15 2026-01-15 08:16:39
·
문통에게 치매니 실패자니 서슴치않고 내뱉어 그단어대로 메모했던 양반들이
지금은 대통령뜻을 거슬리는거냐!! 호통치는거보면 어이가 없더군요.
그때는 필사적으로 개혁하려고 애썼고 사람도 진보인사들 많이 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된건 안된거지만 그 노력조차 폄하하며 원색적으로 비난해댔죠.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비난도 훨 적고 언론,검찰 다 힘빠진 최적의 시기인데도,
검찰에 유리한 안대로 가는 분위기를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는거죠.
뭔가 큰그림이 있다고 믿고 싶어 참고는 있는데 이대로 진행되면......
진우원
IP 122.♡.242.238
01-15 2026-01-15 08:46:32
·
@blumi님 딱 더레프트, 젠틀제인, 소울드레서 길을 가더라구요. 본인들은 진성 지지자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그냥 극우 동파리인데.. 그걸 모르더라구요.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길상
IP 223.♡.64.60
01-15 2026-01-15 09:22:00 / 수정일: 2026-01-15 09:46:43
·
검사출신들이 눈 가리고 아웅하다 들킨 상황인데 차라리 잘 되었습니다.
스스로에게 주어진 혁신의 기회에서 탐욕을 드러내고야 말았습니다.
개혁의 명분이 더 확고해졌습니다.

그런데,
지역에서 경찰 고위직은 평소에도 지역유지들과 자리를 함께 합니다.
내사이전에, 첩보만 들어와도 유지들에게 귀띔을 해줍니다.
수사과정중에도 입김이 없을 수 없습니다.
또, 경찰은 표적수사 안하겠습니까?
사실 경찰은 과거에 여러 단속들에서 돈 받고 봐주는 걸 일상적으로 해왔던 집단이기도 합니다.
권력의 앞잡이 노릇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살인까지 해가며 말입니다.

검사들도 순환배정이 되면 지역유지들과의 인간관계를 인수인계합니다.
말은 여론 청취를 위해서라지만 느슨한 스폰입니다.
그리고, 일부 검사들의 악행은...
도낀개낀입니다.

아시다시피 지역유지의 대표는 토건세력, 지역 토호 정치인, 사학의 주인등입니다.

다른 분야도 비슷한 행태들이 있습니다.

인간도 완벽하지 않고, 제도도 완벽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대한민국 검찰과 경찰 모두 오랫동안 신뢰를 잃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이런 저런 염려가 나올 수 있습니다.

대통령의 의중은 민주당의 의견을 수렴하라 였습니다.
검찰쪽의 손을 들어준 건 아니죠.
상황을 좀 더 봐야할 것 같습니다.
검찰 출신이 제대로 된 검찰 개혁을 하면 금상첨화인데, 이거는 물 건너 갔네요.

개인적으로는 경찰의 수사권과 검찰의 기소권 오남용을 견제할 여러 다양한 장치가 촘촘하게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 후 추가 입법등으로 보완되기를 바랍니다.
Whatsup
IP 221.♡.21.12
01-15 2026-01-15 10:42:56
·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문재인 정부 때서야 겨우 정부 안에서 진보 세력과 보수 세력이 비등 비등해진 겁니다. 그 전까지는 그냥 니들 어차피 좀 있으면 갈 사람 취급 받은 게 진보 정부였습니다.

그래서 보수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국론 분열 어쩌고 하는게. 그 전까지는 정권은 내주더라도 권력은 지들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죠. 근데 문재인 대통령이 그렇게 일하면서 처음으로 권력과 정권이 일치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진짜 싸움을 시작한게 문재인 대통령 땝니다. 그 전까지는 그냥 일방적으로 쥐어 터졌던 거죠. 그 무게추를 문재인 대통령과 주변 사람들이 처음으로 밸런스를 맞춘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검사들에게 수모 당하던 거 생각해 보세요. 정권은 잡더라도 권력은 진보가 잡았던 게 아닙니다. 그런 거 모르고 문재인 대통령 까는 거 보면 참 웃깁니다. 쥐어 터지던 전쟁을 그래도 쌈박질 할 정도까지 만든 게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보수가 그렇게 싫어하는 거고..
눈먼정의
IP 211.♡.73.64
01-15 2026-01-15 10:53:15
·
똑같은 논리로 말씀 드리고 싶네요. 문재인 정권 때 다 뜻이 있을꺼다, 신의 한수다 라며 조금의 비판도
허용 못하시던 분들이 지금은 누구보다 앞장서 비판하시는것도 재미있긴 합니다. 지금 정부안은 입법이나 확정안도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이 당과 논의하라고 언질을 했고 이재명 대통령 믿고 토론하고 수정하자는거지 지금 나온 안을 그대로 통과시키자는건 아니잖아요.
헤밍웨이의 케첩
IP 172.♡.94.11
01-15 2026-01-15 13:28:07 / 수정일: 2026-01-15 13:29:48
·
@눈먼정의님이전의 실패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걸 우리는 ‘학습‘ 이라하지 ’일관성결여‘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논리가 아닙니다
왜 문재인한테 너그럽고 기다려주고 이재명한텐 빡빡하게 구느냐..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뭘 어쩌라고요 순번때문에 그리 됐는데
두대통령의 지지자가 다른 사람들이 아니에요 생각과 태도가 달라진거지
눈먼정의
IP 211.♡.73.64
01-15 2026-01-15 14:15:41
·
@헤밍웨이의 케첩님
그 학습이 왜 문재인정부때만을 생각하시죠? 노무현 정부때 학습으로 문재인 정부 무지성 지지를 외치지 않았던가요. 비판적 지지도 안된다고 했었습니다. 딴지를 비롯해서 비판적 지지 수준이 아니라 지지철회와 쌍욕을 박고 있는 수준인데 이것이 학습인가요? 그냥 이재명 정권에서 흠집이 나오길 기다린건 아니구요?
헤밍웨이의 케첩
IP 172.♡.94.21
01-15 2026-01-15 14:41:20
·
@눈먼정의님 흐름에 부자연스러움이 있습니까?
노무현때 비판적지지로 잃고나서 문재인 무조건지지했고 문통의 모든 정책, 윤석열 이낙연 중용도 덮어놓고 지지하다 정권잃었으니 이재명대통령땐 마냥 맡겨둬선 안되겠다 생각한 사람이 나올수도 있는거죠 여기에 일관성의 잣대를 들이대는게 맞아요?
일부 과격한 여론을 나한테 가져오면 안되죠
문통때 이재명까던 여론 지금 이재명지지한다며 문재인까는 여론 문꿀오소리라며 윤석열 지지하는 여론 그것들 다 나보고 어쩌라고요
눈먼정의
IP 211.♡.73.64
01-15 2026-01-15 15:41:14
·
@헤밍웨이의 케첩님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전혀 다른 스타일의 지도자인데 문재인 대통령때 실패한걸 이재명 대통령 한테 들이 미는게 맞다고 보세요? 그냥 못 믿겠다 하시면 됩니다.
헤밍웨이의 케첩
IP 140.♡.29.1
01-15 2026-01-15 16:03:42
·
@눈먼정의님 지지자 각자의 내면에서 정권을 바라보는 관점 변화를 말하는데 지도자 스타일이 왜 나옵니까? 문통과 이재명대통령만 다릅니까? DJ 노통 과도 다릅니다 지지자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했죠
예를들어 dj때는 총재의 관성으로 당인사도 청와대 영향력이 있었는데 최근 공천에선 친이재명도 당원이 떨어뜨립니다 님 논리면 이런것도 일관성이 없다하겠네요? 이재명을 dj만큼 안 밀어준다 할겁니까?
별자리물고기
IP 106.♡.2.234
01-15 2026-01-15 16:52:55
·
@눈먼정의님
아몰랑~
IP 121.♡.239.225
01-15 2026-01-15 11:22:57
·
검찰 개혁도 힘든 싸움인데 사법개혁까지 전선을 넓혔죠. 그 당시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고 유작가도 전선을 넓히지 말라고 했었는데.. 죽도 밥도 안된 상태로 윤석열이란 괴물이 나와 버렸죠.
kim2139
IP 220.♡.250.34
01-15 2026-01-15 12:15:03 / 수정일: 2026-01-15 18:55:34
·
문재인 정부는 적패청산을 위해 태어난 정부이고
결과야 어쨌든 맡은바 소임을 했습니다.
검찰개혁은 애초에 어려웠지만 시도는 했습니다.
검찰이 역대급 힘을 과시했고 조국 가족을 사냥했죠.
언론도 역대급으로 검찰의 충견역활을 했고요.

유일하게 윤석열만이 검찰개혁에 찬성했죠.
그래서 발탁된거고 언제부터 망상에 빠진지는 알 수 없죠.
문통이 윤석열을 낳았다. 동의가 안됩니다.

지금의 문제는 봉욱, 정성호, 검찰개혁추진단에서 비롯됐습니다. 검찰출신들이 추진단에 바글바글하니 개혁이 되겠어요.
봉욱, 정성호 해임부터 해야죠.
은퇴희망직장인
IP 220.♡.45.246
01-15 2026-01-15 16:20:21
·
@kim2139님 뭐... 문 대통령과 조국 대표가 속았다. 라고 해야겠죠. '굥'처럼 뻔뻔하게 거짓말 하는 놈을 상대해 보신 적이 없어서 일까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파리대제
IP 203.♡.237.212
01-15 2026-01-15 13: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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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때가 경제적 문화적 가장 세계적으로 높았을때 였죠.
웃긴건 문통 자신은 대통령을 싫어했는데, 울며겨자먹기로 훌륭하게 해냈죠.
특히 남북협상때는 84%까지 나온 적이 있죠.
밝은미래로
IP 210.♡.229.48
01-15 2026-01-15 1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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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때 조국이 검찰개혁안 발표했을때 욕한사람 있었나요? 이니하고싶은거다해였죠. 개혁은 커녕 윤석열이 속한 특수부만 키웠죠
콘토토
IP 112.♡.201.247
01-15 2026-01-15 15:07:36 / 수정일: 2026-01-15 15: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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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로님 문정부가 한 개혁 미진하다고 욕하던 사람이 많아서요. 문정부 방법론에 불만 가득하신분들이 갑자기 이재명 정부안엔 찬성하는게 아이러니하니까요. 적폐청산과정에서 특수부 늘렸다가 시간지나서 다시 줄였고 마지막엔 2개범죄로 완전 축소했습니다. 문정부는 거진 임기초 3년간 이재명정부처럼 다수당이 아니라 특검출범해서 1차 2차 할 상황이 아니였거든요
CIRRUS
IP 125.♡.80.136
01-15 2026-01-15 15:23:52 / 수정일: 2026-01-16 03: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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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로님 문정부 검찰개혁안 중 신설 공수처 규모가 초기 계획보다 축소 되어 제대로 기능하기 힘들어진게 문제라면 모르겠지만 문정부가 현 정부 검찰 개혁안처럼 검찰 특수부 강화 정책 내놓은 게 뭐가 있나요 정권 초기 국정농단,적폐청산을 위해 특수부 인원이 일시적으로 증가 된 시기는 있지만 윤석열과 상관 없이 검찰개혁안으로 오히려 문정부 후반까지 단계적으로 대폭 축소 된 게 검찰 특수부 규모 이고 이후 반부패수사부로 대부분 재편 되었죠 특수부 줄이는 검찰 개혁안 구상자가 조국 이구요 문정부 검찰개혁 주요 성과 중 하나가 대검찰청 특수부를 폐지해 검찰 직접수사 범위 자체를 축소 한 것 인데 이런 사실 까지 부정 하는게 의미가 있나요 문정부가 지검 특수부도 축소하고 검찰의 수사 범위 제한해서 분위기 위축되어 일 못 하겠다고 현직 검사들의 불만이 터져 나올 정도 였는데 문정부가 무슨 특수부를 키워요 특수부가 대폭 축소된 문정권 후반 윤석열의 패악질도 특수부가 강화로 인한 문제가 아니라 검찰개혁안에 대한 반발인 거죠 사실이 아닌 것을 곡해한다고 현정부 검찰 개혁안 파행이 덮어지는게 아닙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229009003
따불로
IP 210.♡.233.1
01-15 2026-01-15 16: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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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대통령 개혁안, 이재명 대통령 개혁안 둘 다 탐탁치 않지만, 둘 다 지지했던 사람으로서 이중잣대는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타이거
IP 125.♡.248.130
01-17 2026-01-17 07:24:19 / 수정일: 2026-01-17 07: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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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징히 핵심을 찌르셨습니다.
사실 지금와서 문통 비판을 넘어 비난하시는분들 많은 이유는 솔직히 문정부당시 비판에대해 지나치게 엄격했던 지지자들의 탓도 있습니다.
그당시 뭐좀 비판하면 빈댓글받거나 조롱당했죠.
그래서 이재명갤,잇싸 등 반문친명 커뮤가 생긴겁니다.

다만 저기계신분들도 점점 정도가 심해지더니 아예 문통을 조롱, 극혐하는 수준까지왔습니다.
아예 민주당 역사에서 말소하고싶어하나 할 정도입니다.
문통뿐만아니라 일부 친민주인사들에게까지요.

그렇게 검찰개혁 실패했디, 이니마음대로 해라 했다가 그르쳤다할거면 현 정부에도 동일잣대 해야죠.

허나 그분들은 그냥 우리 잼통 맘대로 해 입니다.
그러면서 문통에대해서 그리 비난하는거보면 내로남불도 적당히 해야하는데 좀 지나치죠.

특히 이번 검찰개혁안은 자문위원들이 사퇴할정도로 그 논란이 컸습니다.
맹목적쉴드를 보면서 그분둘이 미워하던 뮨파, 이니마음대로 해 를 외치던 지지자들과 무슨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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