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까기는 잘 안먹히니까 이젠 이동형으로 타겟을 바꿨나 보네요. 지난번 이재명 대통령 악마화를 했던 똥파리들의 작업 때 우리편 한테 온갖 똥과 욕을 맞으면서도 적극적으로 이재명을 변호했던 진보 스피커 중 한명이 이동형입니다. 윤석렬 검찰 총장 임명도 부정적인 의견을 냈던 극 소수의 한명이 이동형입니다. 이작가와 이이제이를 오래전부터 들어왔던 찐 민주당 사람들이라면 적어도 이동형이 실수를 할 수 있다는건 인정해도 그 말 하나 하나 꼬투리 잡아서 그의 행적 전체를 부정하고 비난하지는 못할 겁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그 어떤 이득이나 혜택도 인정도 제대로 받은 게 없어 보이는 사람도 이동형이죠. 이동형 같은 소수 의견도 고려가 되어야 지난번 같은 일방적인 선동이 잘 안먹히고 균형이 맞는 겁니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개혁을 필드 밖에서 뒷받침하는 두개의 기둥 같은 인물이 김어준과 이동형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쪽을 절대 배신할 만한 사람들이 아니죠. 특히 경상도 본연의 의리 하면 이동형 같은 사람이 드물죠. 그가 늘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은 일제치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는 독립운동가들의 심정으로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성역화? 인간이 무슨 신입니까? 그런건 2찍들이나 하는 사고 방식이죠. 1찍들은 존경, 인정, 신뢰, 의리라고 합니다.
토끼의숲
IP 218.♡.140.248
01-15
2026-01-15 13:35:31
·
@은의나무님 김어준 욕하지 마라고 했던 분들이 이 글에서 이동형 욕하고 있어요. 작세론은 안맞죠.
/Vollago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인데 이동형이 신성불가침영역 처럼 보호하려는 사람들이 있어 보이네요.
서서히 도태 될거 같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9737CLIEN
지난 글 보니 대충 흐름이 보이네요 ㅎㅎ
극우 유튜버들 무슨말 할지 뻔하지요.
극좌 유튜버도 마찬가지지요.
이재명 지지도 어떻게 보면 청개구리 심보로 시작됐다 봅니다.
항상 김어준에 대한 질투가 있었을겁니다.
잘 알다시피 문통은 김어준이 지지했잖아요.
자신이 대통령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재명 성역화에 제일 앞장서는 모양새 입니다.
어짜피 강성 팬들이 보는 방송이라 굳이
그럴 필요없는데 강성 팬들에게도 성역화를 주지시킵니다.
그러다보니 상식과 평론이 실종됐습니다.
오로지 정치공학적 판단만 남아 있습니다.
집토끼만 단단히 잡아둘뿐이죠.
방문열고 나가봐야 알죠. 이동형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댓글 보니까 이작가 욕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네요
우상호류의 인간임요.
헌재재판때도 아주 낙관론만 펼쳐서 한심했어요.
이동형 같은 나이브한 인간들만 있었으면
내란계엄 손쉽게 성공했을거에요.
지난번 이재명 대통령 악마화를 했던 똥파리들의 작업 때 우리편 한테 온갖 똥과 욕을 맞으면서도 적극적으로 이재명을 변호했던 진보 스피커 중 한명이 이동형입니다.
윤석렬 검찰 총장 임명도 부정적인 의견을 냈던 극 소수의 한명이 이동형입니다.
이작가와 이이제이를 오래전부터 들어왔던 찐 민주당 사람들이라면 적어도 이동형이 실수를 할 수 있다는건 인정해도 그 말 하나 하나 꼬투리 잡아서 그의 행적 전체를 부정하고 비난하지는 못할 겁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그 어떤 이득이나 혜택도 인정도 제대로 받은 게 없어 보이는 사람도 이동형이죠.
이동형 같은 소수 의견도 고려가 되어야 지난번 같은 일방적인 선동이 잘 안먹히고 균형이 맞는 겁니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개혁을 필드 밖에서 뒷받침하는 두개의 기둥 같은 인물이 김어준과 이동형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쪽을 절대 배신할 만한 사람들이 아니죠. 특히 경상도 본연의 의리 하면 이동형 같은 사람이 드물죠.
그가 늘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은 일제치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는 독립운동가들의 심정으로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성역화?
인간이 무슨 신입니까?
그런건 2찍들이나 하는 사고 방식이죠.
1찍들은 존경, 인정, 신뢰, 의리라고 합니다.
똥파리들 다수가 과거에 진심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위한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제 글에 찢찢 거리시던 분들이 많으셨죠.
몇 놈의 작세 버러지들 선동에 이용당하고 놀아나서 지금도 얼굴 들기 어려운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호들갑떠는 이들 말에 부화뇌동 말아야함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
문통이 정권을 넘겨 줬다.
그러면 노통은 왜 안까냐고 물어보면 답이 없습니다.
DJ건 노통이건 문통이건 이통이건
민주당 정권이 잡았을때가 우리나라의 제일 황금기죠.
요즘 미국보면 언제 전쟁터질지 불안한데,
깜도 안되는 것 가지고 열내지 맙시다.
딴지게시판이나 클리앙 얘 이야기 좀 그만 올렸으면 좋겠음.
역사가 반복되듯 인간의 어리석음은 끝없이 반복되네요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는 비슷한 맥락으로 이야기하고 있는거 같던데 아닌가요???
한쪽에 너무 권한을 주게 되면 다른 쪽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대통령은 가지고 있다.
이 맥락에서 계속 언급이 되고 있는거 같던데 말이죠
견해가 다르다고 축출하면
윤석열 이랑 똑같은 짓
갈라 치기 적당히들 하세요.
물론 씨알도 안 먹힐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