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코리아에 작년 5월 14일에 올라 온 영상으로
'애국자 통치'가 만든 침묵의 도시'에 대한 내용으로 이해하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국이 홍콩을 중국에 반환하면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홍콩의 자유는 50년간 보장됩니다”
그리고 그 자유가 '애국자법'이라는 것의 시행으로,
스스로를 애국자라고 믿는(믿을 수 밖에 없는) 시민들이 어떤 행동을 취하는 지,
결국 그로 인해 자유가 어떻게 붕괴되는 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홍콩판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경찰 권한이 커지면서 ‘애국자만 통치한다’는 규칙이 생기고,
이로 인해 중국 공산당에 충성을 서약한 사람만 정부에서 일할 수 있게 되고,
수백 명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체포 됩니다.
'이네스 탕'이라는 사람이 자신은 '확실한 애국자'라고 자부하면서
자기 눈에 걸리는 사람들을 모조리 신고 하는데,
이로 인해 자신이 나중에 받은 결과는 홍콩의 사라진 자유를 만들었죠.
지나고 나서야 지금은 후회 하지만 그 때는 확고 했던 거죠.
그리고 그 때는 이렇게 될 줄 몰랐으니까 그렇게 열정적으로 행동 했을 겁니다.
🤵🏻론슨: "홍콩이 이렇게 변할 줄은 몰랐어요. 하지만 현실이 됐죠."
커버에 있는 남자는 베테랑 기자인 '론슨 찬'으로 홍콩 기자협회 회장입니다.
현재 홍콩은 애국자들(충성 서약한)에 의해 통치되고 있는 증거라고 BBC는 언급합니다.
최근 극우현상과 '자유'로 통칭되는 자유 머시기들로 🇰🇷태극기를 앞세워 선동하는 현상을 겪으면서,
홍콩의 사라진 지유가 정말 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
평범한 시민들을 어떻게 살살 속여서 이용하는지 그 메커니즘을 생각해 보면,
정부에서도 확실하게 관리해야 할 겁니다.
곱씹어 볼 내용들이 많고, 한편으로는 이거 ‘미리보기’ 아닌가? 싶어요.
전광훈, '폭동 선동' 의혹에 "교회는 원래 가스라이팅하는 곳"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4306_36718.html
제 경험으로, 올바른 일은 종종 내 마음은 괴롭게 만듭니다.
50년동안 기존의 시스템으로 민주주의 통치를 약속했으면 그대로 유지시켰어야죠.
애국자법 누가 만들었나요? 중국 공산당이 주도해서 만든거죠.
오히려 저 사람은 자유가 꼴보기 싫은 공산당 통치에 순응한 게 문제인 거죠.
그냥 공산당이 법적완장 채워주니 완장차고 애국자 놀이한 건데.. 6.25때 서울에서 같은 일이 벌어졌죠.
네, 영상에 등장하는 친중 성향의 캐리 람(홍콩 역사상 최악의 제4대 행정장관)을 통한 개정된 국가보안법 이라는 교묘한 장치(우리나라 검찰도 ‘등‘하나 추가로 검찰력을 남용했죠)를 심어둔 발표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애국자 놀이에 빠지도록 해서, 공산당이 장악한 거죠.
이렇게 인간심리를 부추기는 뼈대는 극우 개독교가 하고 있는 가스라이팅과 기본적으로 원리가 같습니다.
이재명의 목을 노린 테러범도 이런 가스라이팅과 같다고 봅니다. 물론 알려진 바에 따르면 거기에 더해 금전이 계좌로 이동된 부분도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