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무총리-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간담회를 마친 뒤 취재진이 “국무조정실장에게 검찰개혁안을 사전에 보고받지 않았느냐”고 묻자 “뭐죠”라고 답한 뒤 서둘러 자리를 떴다.
https://v.daum.net/v/20260114095103653
이번에 두루뭉술 페북 글도 그렇고 저는 김 총리가 확실히 당황한 게 보여요. 형식적인 사과라도 하며 국민들 안심시키는 여유있는 태도 보일 줄 알았는데... 그 화려한 말빨 글빨 다 어디 가고, 이 상황을 피하고만 싶은 듯.
그냥 그때만 인기때문에 큰 소리치고 말았는지 다시 묻고 싶네요
저거 조용히 정성호 장관이 인사 조치하고 상설특검 가동하고 감찰 지시해서 처리중인데 말이죠
그렇게 떠들어 제끼는 사람들 보다 훨씬 더 실질적으로 문제 있는 검사들 조지고 있는데, 큰 소리만 치면 뭐하냐구요
실적이 없는데, 웃음만 날 뿐입니다
흠...전 그래서 다들 일단 평가 유보입니다.
총리랑 법무부장관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저는 일단 지켜보는 걸로.
정청래 추미애는 확인되지도 않는 말로 공격해도 되고, 김민석은 실제 오늘 있었던 일정 기사로 가져와서 질문만 해도 공격이에요?? 본인의 댓글이 더 모순인 건 아시죠?
총리산하 TF 였으니까 총리에게 묻지, 그럼 대체 누구한테 물어요. 차라리 총리는 바지였다, 봉욱이 다 한 거다라는 옹호가 낫겠네요. 웬 정청래 추미애 탓이랩니까?
jtbc보도는 의아하네요. 정부 관계자라고 두리뭉실하게 이야기가 나왔는데...
전략이었을지 먼지 모르겠네요. 괜히 정부와 다툼 일으키기 싫어서 여론을 업겠다는 전략이요.
강경파니까 님의 말씀 혹은 jtbc의 정부관계자의 말에 갸우뚱 한다는 겁니다.
마치 이곳 회원들도 평소에는 반-정청래 혹은 반-김민석 인거 티를 내고 다니면
리플에서 다른 사람들이 미리 알아보는 것 처럼요.
혹시 최강욱 어제 출연분을 보셨나 몰라도, 그런 얘기들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 지금 아무 의문점이 안 생긴다는 게 전 외려 더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