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하이킥] 박정훈 "한동훈, 탈당은 선택지에 없어… 장동혁 사는 길은 한동훈과 손 잡는 것"
2시간전
- 새벽 한동훈 제명은 ‘정치적 사형’… ‘윤 어게인’ 세력에 제물
- 제명은 최고위 결정 사항… 정점식 판단이 최종 변수
■ 프로그램 :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8시)
■ 출연자 :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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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내부에서...
쿠데타...터질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