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정상회담때는 일본언론들과 일본인들이
한일정상회담때는 중국언론들과 중국인들이
예민하게 바라보니까 새삼 우리 위상이 높아진게 보이네요.
너희들 어떻게 하나 지켜보면서도 우리를 필요로 하는 존재라는 인식 말이죠.
허나 이 두나라의 또다른 공통점은 우리 심기 건드리는 이슈도 많고 뻔뻔하거나 통수치는 일도 많다는것이죠.
그래서 항상 경계하면서 지켜봅시다.
중국이 서해구조물 제대로 처리하는지
일본이 역사 문제에 좀 대처를 잘 하는지 말입니다.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행사도 일본 정부가 지원 많이하거나 고위급 인사 파견하면 안됩니다.
3월에는 일본 교과서들도 지켜보죠.
그리고 이건 개인적 생각이지만 중국이야 독재국가이니 지도짇는 안바뀌지만 일본은 다카이치 다음에 극우 후보가 또 있을까요? 다카이치가 너무 고점이라 지금은 그런 인물이 안보여서 없을것 같음.
다음번에는 꼭 하야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행정은 모두 잘 할 줄 알았겠지만, 외교에서 이렇게 역대급 능력을 보일 줄은 상상도 못했었네요
생각 할 수록 대단합니다
외교 점수가 엄청 높을 것 같아요.
ㅋㅋㅋ
/Vollago
중-일 양국이 힘겨루기 중이다보니 우리나라한테 잘해줘서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고 싶어하는 느낌이랄까요
암튼 우리는 중간에서 이득만 잘 뽑아먹으면 되겠죠
과거사 문제 및 독도 침바르기 관련해서는
(양 국민 간의 교류는 개별적으로 진심이 느껴지는 여러 사례들이 있지만, )
일본에게서 진심 어린 사과 따위는 기대하지 말고,
한국이 만족할만한 사과는, 경제/군사/정치 적으로 우위에 있을 때나 가능해질 거라 보입니다.
그냥 지금은 양쪽다.. 적당히 잘 지내면 되죠.
이재명 대통령도 양쪽에서 얻을 거 얻으면서.. 안정화 시키자.. 그런 스탠스로 보이죠. 좋은 외교라고 봅니다.
심지어 방일직전 공개적으로 일본정부는 독도는 지네 영토라고 발언했죠,. 그러고는 다케시마의 날에 정부의 공식참석은 안한다고...어이가 없죠, 지금은 곤궁하니 덮어두지만...언제라도 독도는 자기네 영토라고 할 넘들이라
친한듯 하지만 자신의 실리는 철저히 지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