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근이 많아져서 밖에서도 작업을 자주 하다보니 처음엔 100G 요금제로 와이파이 5G로 유심 꼽아서 다녔었는데,
작업자 3명이서 밖에서 코드 작업도 하고 테스트 데이터도 보내고 하니 데이터 100G로도 20일이면 다 소진되는 통에 회사에서 휴대폰 요금제를 지원해주고 SK 무제한 요금제로 바꿨습니다.
아직 SKT는 아이폰12까지는 테더링 공유데이터 소모가 안된다기에 아이폰 17쓰다가 아이폰12 프로로 갈아탔는데
정말 iOS26은 무겁네요.. 120hz -> 60hz 너프도 있겠지만, 화면전환 랙이 어마무시하네요...
오늘 배터리도 자가로 교체하고 나름 최적화까지했는데...
쓰다보니 예전 윈도우 비스타 생각이 많이 나네요.
아이폰 12프로로 일단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버텨보겠습니다 ㅠㅠ
둘째치고 17과 12프로 성능차이거 꽤 커요.
또 쓰다보니 익숙해졌는지 아이폰12프로도 쓸만합니다. 배터리도 갈아줬으니 일단 몇년은 써야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