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난을 일으키고 죽지 않은 이가 없죠.
비담, 장보고, 왕규, 조위총, 만적, 망이*망소이, 김사미*효심, 이시애, 이괄, 홍경래...
윤석열도 난을 일으켰고 국가를 큰 혼란에 빠뜨렸으니 그에 합당한 대가는 사형이어야 합니다.
전두환을 살려둔 영향을 끊는 일이고, 국민을 총칼로 위협하는 시도의 결과는 죽음이라는 엄중한 경고입니다.
윤의 사형 판결과 집행까지 이번에는 결단코 물러서지 말고 끝을 봐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난을 일으키고 죽지 않은 이가 없죠.
비담, 장보고, 왕규, 조위총, 만적, 망이*망소이, 김사미*효심, 이시애, 이괄, 홍경래...
윤석열도 난을 일으켰고 국가를 큰 혼란에 빠뜨렸으니 그에 합당한 대가는 사형이어야 합니다.
전두환을 살려둔 영향을 끊는 일이고, 국민을 총칼로 위협하는 시도의 결과는 죽음이라는 엄중한 경고입니다.
윤의 사형 판결과 집행까지 이번에는 결단코 물러서지 말고 끝을 봐야 합니다.
아직 이룬것 없어보이고
갈 길이 멀어보이지만
뚜벅뚜벅 걸어나가는 뚝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똑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일벌백계하고
주동자들은 사형을 집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