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구역은 주차하면 입출입 차량 시야각 방해나 주민들이 주차장에서 통행할때 큰 불편을 만듭니다. 그래서 저렇게 하면 보통 하는 말이
“주차자리 없다!!” 더군요 ㅋㅋㅋ
저희 아파트도 1-2동 라인 말고 좀 더 깊이 들어가는 주차장 가면 최소 2-3대 주차구역이 생깁니다 (주차장 입구쪽은 규모가 작고 안쪽으로 갈수록 커지는 구조)
아파트 동간 이동통로 형태에 주차하는 사람부터 지하주차장 출입구 정면에 주차하는 사람도 있구요. 동호수 적힌서 자세히보면 딱 본인 이동에 편할려고 어케든 가까이 주차하는 사람이죠. 추가로 매번 그러던 사람만 그러구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자기 주장 전에 ‘이동에 불편을 드려서 미안하다’라는 사과부터 나와야합니다. 사고 발생하면 부분책임 지나요?
올려주신 내용을 보면 좀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예전에 아파트 주차장에 락박은 사람도 있었는데 이해가 가는 부분이었죠
영상 봤는데 그래도 저건 아니죠 ㅋㅋㅋ
공동구역인데 이걸 합의도 없이 자기마음대로 본인 주차구역을 지정한답니까
1대는 보장못하고 여러대를 배려해다라는건 절대 이해가안되는 부분이죠
이해는 되죠. 다만 추가된 차량에 대해 ‘관리비(돈)’을 내라고 해서 내는거라면 권리를 인정해줘야죠. 그거 싫으면 아파트규약에 추가 차량은 등록 불가라고 못박아야하구요
돈을 내는 순간 배려가 아닌 권리니까요
https://lfind.kr/cases/%EC%88%98%EC%9B%90%EC%A7%80%EB%B0%A9%EB%B2%95%EC%9B%90%EC%97%AC%EC%A3%BC%EC%A7%80%EC%9B%90/2022%EA%B0%80%EB%8B%A822588
말이 안통할것같네요
무서워서라기보다 더러워서 피하고 싶은 경우네요
그리고 저는 기본적으로 맞춤법 안맞는 사람들은 대꾸를 하지 않으려 합니다.
높은 확률로 말이 안통하더군요.
학창시절에 맞춤법 그렇게 가르쳐도 제대로 못배운것이니 어떻게 보면 연관이 있죠.
그런데 눈 오는날 지하주차장 입구나 빙 돌아서 지하로 내려가는 도로벽에 대놓는 차들이 있습니다. 직선도 아니라 훨씬 위험한데 꼭 그러는데, 그 짓도 항상 하는 놈이 하더군요. 그냥 사고방식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