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노량진시장 갑질 주장
"최대 100만원대 식사비도 대납"
김병기 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서울 동작구에는 노량진수산시장이 있습니다.
JTBC 취재진은 김 의원이 지역구 노량진수산시장에 수시로 지인들을 데려와 최대 100만원 대에 이르는 식사를 하고 그 계산을 시장 상인과 운영진이 대신 했다는 단독 인터뷰를 했습니다.
돈을 대신 냈다는 상인도 인터뷰했습니다. 상인은 "김병기 의원이 6시에 온다고 하면 4시부터 다 세팅해놓고 난리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주장에 대해 김 의원 측은 "대체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많이 보도되고 있어 유감"이라고 했습니다.
동네 주취폭력배도 아니고.
무전취식이라니..
상인들한테 대체 뭔 겁박을 하고 산 거야
쓔레기
그것도 스타일이 꽤 구식이라 잘어울리네 의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