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심각한 현금흐름 악화로 인해 1월 급여와 설 상여금 지급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재무 상황이 개선되는 시점에 지급하겠다는 방침을 내부에 공지했다.
홈플러스는 14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내부 공지를 통해 현금 유동성 부족으로 1월 급여를 정상적으로 지급하기 어렵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회사는 재무 상황이 개선될 경우 지급하겠다는 입장을 함께 밝혔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급여지급 뿐만 아니라 상품 대금 지급 등 회사 운영에 필요한 긴급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DIP 대출을 추진하고자 관계자들과 협의 중에 있다"면서도 "협의가 지연되면서 1월 급여 지급이 어려운 상황으로, DIP 대출이 실행되는대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여러 규제를 하면서 쿠팡만 자유롭게 영업하게 해줬죠.
유독 대형마트만 규제를 하면서 쿠팡만 자유롭게 영업 풀어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규제할거면
다같이 해야 되는데 홈플러스는 규제하고 쿠팡은 자유롭게 풀어줬죠.
쿠팡에 추경호 정청래 보좌관들이 억대 연봉을 받으면서 근무중이고 조국 비서실장은 수십억을
받으면서 부사장으로 근무한다는데 쿠팡이 정치권에 전방위 로비를 해서 쿠팡만 규제 없이
풀어준건지 조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쿠팡에서 청와대 정부 퇴직 공무원이나 대통령실 출신 공직자 출신.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보좌관 등등 50-100명 정도 스카웃 해서 대관 부서를 가동하고 있다네요
여긴 탈출만이 답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