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토허제로 막히자 열려있는 경매를 통해 추가 아파트를 보유하는 꼼수? 요즘 트렌드가
동네부동산 아짐마들 입에서 심심찮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런식이면 부동산 아짐마들이 재미를 못보는 구조이거든요.
요즘 누가 다주택하냐는 순진하면서도 해괴한 이상한 상상은 접으시구요.
정부에서 시그널을 주고
실제로 그 방향으로 가는데 왜 다주택을 안합니까? ㅎㅎ
시장이 분석하고 해석하여 결론지은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ㅡ이번 정부 역시 부동산 하향안정화 시킬 생각은 눈꼽만치도없으며 상향 운영에 대한 시그널이 확실하다ㅡ
6억 4억 2억 정책이 나왔을때
사람들이 열광하는데 저는 솔직히 어라? 싶었습니다.
도대체 왜 열광하지?
30억짜리 50억짜리 그런 아파트들은 자기들끼리 5백억 천억에 사고팔고 하던말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 일반 대부분의 시민들이 거주할 10억내외의 아파트들
어차피 6억을 기준으로 삼았다는것은
대출로 계속해서 부동산 가격을 뻠삥하겠다는 건데요?
의미 없는 정책이였거든요.
이게 작년에 나온 정책들
사실상 정책이 아니라 연출이거든요.
부동산 가격의 키를 쥐고 있는 다주택자들은 뻔히 읽을수 있는 시그널
(그 완벽한 증거는 계속해서 거두고 있는 매도물량)
또한 그 반대되는 10억 안팍의 아파트를 바라보는 일반적인 실수요자분들의 민심도 다스려야 하기에 나온 연출이
지난 몇차례의 정책들이였고
결국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연출)과 매우 흡사한
현정부의 지금까지의 부동산 시장을 끌고가는 흐름의 해석은
갑론을박을 따질것이 아니라
다주택자들의 매물 실종이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똘똘한 한채 가스라이팅에 취해서
요증세상에
다주택은 무슨 다주택이냐 억지 부리시는분들 많은데
서울거주 절반 이상이 임차거주중이며
심지어 가장 안정적이여하는 4~50대분들 마저도 45%이상이 임차 거주중입니다.
이 거주 물량들은
아주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다주택 임대입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전국민대상 똘똘한한채 가스라이팅이
가장 활발했던 22년 23년 24년 꾸준하게 서울을 중심으로
서울수도권 다주택 가구가 증가했음을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어차피 정말 중요했고
정작 필요했던 공시지가 현실화는 하지 않았고
공시지가 현실화 없이 현행유지에 대한 보도등은 매우 소극적이였던것도 엄연한 사실이죠.
물론 여기는 클리앙
감히 부동산 하락을 염원하는 게시글이나
부동산 상승에 재를 뿌리는 말한마디 잘못 나오면 집단 린치를 가하고
빈댓글 도배되고
글의 문장,단어 토씨까지 분석해서 오점을 잡아 시퍼런멍이 들때까지 후드려패는 곳에서 이런얘기해서 뭐하나 싶겠지만
,,,
여튼
지금까지의 부동산 대책? 정책?
연출은 수년전 문정부시절의 그 연출들과 매우 흡사하며
앞으로도 특별히 변치 않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정책이라고 언론에 나오면 실수요자분들은 기대감에 설레어하고
다주택자들은 시그널을 읽고 행복해하고
그냥 미리 그려지는 상황이 매우 씁쓸합니다.
원하는 방향으로 할라고 하면 다 하는거죠
둔촌주공 살리기가 그 증거이기도 하고
요즘 유예냐 아니냐 떠들썩한 5월9일 다주택 양도세 유예
이거 사형수괴가 취임한 즉시 시행했었죠.
근데 기사 댓글들이나
커뮤니티 글들 보면
이제 연출에 속지 않고
그냥 연출하는구나 하시는분들도 많아지기도 했구요.
뭐 수십년간 뜨겁게 디면서 당해왔으니.
저는 여기저기 커뮤니티에 다니면서
유주택자이던 무주택자이던
우리나라 이대로는 안된다.
이건 서로서로 빨리 나라 망하게 하자고 발버둥 치는것이다.
분석하고 예측해서는 안된다.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해야한다.
유튭이나 블로그로 이래서 하락할거다
신호가 왔다 이딴거에 속고 희망회로 품으면 안된다니까요?
내가 직접 요구하고 행동해야 하는거에요.
세상은 그럴때에 바뀌는거에요.
바라보고 있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요.
국토부들어가서 현실적인 공급정책 빨리 내놓아라
민주당 홈페이지 들어가서 이번에도 똑같으면 죽을때까지 너희는 아웃이다.
협박을 하던 부탁을 하던
내가 직접 행동하고 나서야한다.
를 주장하고 싶었어요.
정말인데
세상은 그럴때에 바뀌는건데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전부는 아니겠지만 유주택자분들은 반드시 내집값은 올라야만 하고
무주택자분들은 정책을 기다려보자 혹은 어쩔수가 없다.
분위기인것 같고
유동성이 어쩌니 자산 인플레가 어쩌니
아니죠...
정치가 하고자 하면 할 수 있어요
사실은 정부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죠.
단지 부동산 아짐마들과 커피한잔하며 노가리좀 까고 나서 드는 이런 저런 푸념을 늘어놓아봤습니다.
근데 서울 아파트 싸다는 분들은 대체 돈이 얼마나 많으신거죠? ㅎㅎ
맨날 싱가폴 집값 비교하고 ㅎㅎㅎ
거긴 90프로 이상 국민이 임대 거주해서
초 부자들이 거주하는 10퍼 미만의 집값이라 집값이 비싼건데
왜 그기랑 비교하고 왜 그거에 순응을 하시지?
뉴욕 집값은 왜꺼내요. ㅎㅎ
(뉴욕도 뉴욕나름이죠 평당가격으로 따지면 원베일리가 뉴욕 뺨 후려찍는건 아시죠?)
제 아이들이 시집장가갈때...
그리고 살아가면서 집값때문에 극우화되고
집값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받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여튼 정부가,,, 대통령님이
부동산 적당한 하향안정화로 정책 리턴하셔서
젊은이(물론 4~50대분들도)들에게 최소한의 희망이라도 주는 세상을 소망해 봅니다.
지금까지 맥락을 보면 매우 희박해보이는건 사실입니다.
빈댓부터 달려 마시구요.
팰 생각부터 마시구여. ㅎㅎ
님 집값 좀 올라서 상급지 가려고 꿈꾸시면
거긴 따따블 올라서 못간다니까요?
정책하면서 고함지른다고 내릴 집값도 아니구요. 수요가 그렇게 몰려서 올리게 되있고 한국은 부채 차단해도 이미 현금부자 충분히 많죠.
인구가 줄어들면 줄어드는 대로 증시가 활황이면 활황인 대로 집값은 오르게 되있는데요.
안보 경제가 정말 나락가서 외국인마저도 싹 도망갈 수준이면 아마 내려가긴 할텐데 그렇게 할건가요?
들어갈 필요가 없는겁니다.
제가 보기엔 지금까지 계속 주식 시장으로 돈이 흘러 가도록 유도하는 모습 밖에 안보였는걸요
부동산에서 수익 내려 던 사람들 다 주식으로 방향 틀었는데 부동산 하려는 사람이 있나요?
아무리 주식 수익률이 높아도 주식은 배아픈거지만 사람은 집에 살아야 하죠. 작년 코스피가 어마어마하게 올랐다고 좋은 집 팔아서 주식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적을겁니다.
집 있는 사람은 자산증식, 집없는 사람은 주식으로 벌어서 집 구매
목표가 명확합니다
삼전 10000주가 있어도 직주근접, 인프라 등 삶의 질에 직접 연관된 집의 장점은 못이기죠
서울과 수도권에 사람이 몰리는 이유도 그 곳에 직장과 학군이 있기 때문이겠구요.
그동안 역대 정부가 했던 정책들은 대부분 "공급"과 "규제"의 반복이었는데 그럼에도 꾸준히 집값은 상승했죠.
결국 서울에 직장과 학군이 몰려 있으니 사람들은 서울만 바라보고 있고 수요가 끊어지지 않으니 뭘 해도 집값은 안 잡히는 거라 봅니다.
개인적으로 현 정부가 구사하고 있는 부동산 정책은 말 그대로 부동산이 더 이상 사람들의 돈벌이 수단이 되지 않고
서울이 더 이상 "직장"과 "학군"의 종착지가 되지 않도록 하려는 거라 생각합니다.
해수부 부산 이전과 같이 정부 기관들을 지방으로 내려 보내는 것도 그런 목적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북극 항로 개척 같은 다른 목적도 함께)
개인적으로 현 정부 정책이 모두 성공해서 서울이 부동산의 종착지가 아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장 문제로 굳이 서울에 올라갈 필요가 없도록 되었으면 좋겠구요.
이게 5년 정권으로 어렵고 20년 대계로 잡아도 쉽지 않다 생각하거든요. 통화나 부동산이나 매우 어려운 정책을 쉽게 얘기하는게 전 이 문제를 중하게 보기 보단 현 정부가 빠르게 무리수 두길 바라는거 아닌가 하고 보게 되죠.
이재명 정부가 굳이 주택에 세금, 집값 그런 프레임에 안들어가는게 현명하다고 보고. 지방은 거점개발로 잡아가길 바라구요.
솔직히 부동산도 그냥 직장이 거기 있으니까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가 거기니까
개인적으로 그런 목적이 집 장만하는 목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은 의아합니다.
직장 문제만 해결 된다면 굳이 서울에 집을 살 이유는 없지 않을까 싶어서요
지금까지는 매우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다만 현재 기조를 다음 정부도 이어 갈 수 있도록 하는게 정말 중요 할 듯 합니다
수도권에 살아야하는데 거기서도 직주근접 지역, 인프라, 교통 등이 나뉘니까 좋은 지역이 생기는거고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거죠
그 방법 말곤 무슨 정책을 써도 집값은 절대 못 잡을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직장 -> 주거지 -> 생활 인프라 순으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데
결국 직장이 서울에 있는 이상 서울 수요는 꾸준할 테고 수요가 있는 이상 집값이 내려갈 일은 없을테니까요
1. 인력 수급이 원활한 서울에 기반을 둔다.
2. 서울에 기반을 둔 회사들이 많으니 서울로 사람들이 몰린다.
3. 사람들이 몰리니 인력 수급이 원활하다.
4. 1번으로 가서 반복.
다만 굳이 서울에 기반을 둘 필요 없는데도 올라가 있는 기업들도 있다 보니
지방으로 어떻게 그 기업들을 내려 보낼 것 인지가 중요하겠죠.
주거는 삶을 살아가는데에 있어 필수재이기 때문에 정부의 시장 개입이 필요합니다. 주식은 필수재가 아니지요.
대한민국 부동산 거품 너무 심하다니까요?
현실은 4년동안 가계 소득 15% 올랐네요.
대한민국 물가는 지난 4년간 13% 올랐다고 나오는데 왜 실질소득이 감소되었다고 보시는지요.
나 부자다. 니들보다 많이.
그러니까 내말은 옳다고 하시는건가요??
저는 서울 아파트(벨트안에)를 오래 보유중이구요.
모르긴 몰라도 호가 5% 안에는 들어갈것 같아요.
예금도 많이 가지고 있고
부부 모두 21년 불장 이번 불장 이익실현하며 주식으로도 큰재미 봤구요.
와이프는 공무원이고 저두 아직 안짤리고 꾸역꾸역 벌고 있고
그냥 글을 길게 쓰셨는데 논리가 뭔가 이상해서 제가 그냥 무시하면 될 글인지 좀 고민해야할 글인지 궁금했을 뿐입니다.
매도하라고 했는데 그때 정치인 말을 신뢰하면서 전세 살던 사람과 정치인 말을 신뢰하지 않고
부동산을 매수했던 사람들 자산 격차가 10-20억 이상 벌어졌죠.
애시당초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정치인들과 가족들 경제정책을 만드는 고위 공직자들이 서울 경기
지역 핵심지 부동산 투기로 돈버는 자들인데 순진하게 정치인 말을 믿으면 안된다고 국민들이
생각하고 불신하고 있으니 정부가 말로만 부동산 잡겠다는게 아니라 정말 실효성 있는 대책을
세워야 됩니다.
그래야 저출산도 완화시킬수가 있고 극심한 양극화 사회가 되는걸 막을수가 있는데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정치인들과 가족들 정책을 만드는 공직자들이 서울 경기 핵심지 투기로 돈버는걸
스스로 포기하고 청년이나 무주택 서민을 위해서 부동산을 안정 정책을 만들거라고 기대한다면
너무 순진한 생각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방향성을 알수있을듯 하네요.
폭락하면 유주택자 표가 날아가고
폭등하면 무주택자 표가 날아가는지라
그 사이의 어딘가로 포지션 잡는게 제일인데
시장이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죠.
적어도 부동산은 정부 믿고 기다리는 시기는 진작에 지났습니다.
실거주라면 지금이라도 관심지역 모니터링하면서
시드머니 모으고 구매하는게 맞죠...
개인적인 체감으론 2023년 하락기때가
전국적으로 꽤 스테이블한 가격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