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야근을 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눈이 침침하다는게 느껴집니다 뭔가 답답하다고 해야하나...
전에는 눈이 참 좋았는데 컴퓨터많이 하고 나이들수록 뭔가 생계를 위해서 야근도 하고 투잡도 하고 뭐 이래저래 하다보니
어느덧 시력이 나빠지긴 했는데.
물론 안경은 안씁니다. 그냥 눈이 나빠진것보다 노안이 오기 시작하는 느낌이랄까요 ??
저랑 비슷한 나이대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요새 야근을 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눈이 침침하다는게 느껴집니다 뭔가 답답하다고 해야하나...
전에는 눈이 참 좋았는데 컴퓨터많이 하고 나이들수록 뭔가 생계를 위해서 야근도 하고 투잡도 하고 뭐 이래저래 하다보니
어느덧 시력이 나빠지긴 했는데.
물론 안경은 안씁니다. 그냥 눈이 나빠진것보다 노안이 오기 시작하는 느낌이랄까요 ??
저랑 비슷한 나이대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데헷
44~45살에 훅 갔습니다.
진짜 치사하게 유예기간을 안줘요.
손톱 깎다가 눈알 찔리겠어요.
지금 그정도 가지고 노안을 논하긴 일러요
촛점 맞는 속도 느려지고, 야간 운전할때 빛번짐이 있지만, 그래도 아직 핸드폰 글씨는 잘보입니다. 엣헴!
동갑인 와이프는 안경 들고 봐야하거든요....
제가 지금 딱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전부터 루테인을 먹고 있어요 ㅜ
특히 삼실에서 폰좀 보다가 컴터 화면을 보면 눈이 침침하고 그러네요 ㅜ
루테인은 실제로 체내흡수가 거의 안되어 도움이 안되니
달걀노른자 몸에서 허용하는 만큼만 드시고,오메가3,아스타잔틴,지아잔틴 위주로 섭취해야 합니다.
본인이 조절 못하고 노력해도 막지 못하는.. ㅠㅠ
40 넘으니 신체가 노쇠하는게 보여서 서글퍼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