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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i’의 취재에 따르면 최근 국방부는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주체를 특정했다.
일요신문i와 만난 정보기관 관계자 A 씨는 “파주에서 폐쇄회로(CC)TV 분석과 목격담 등을 토대로
무인기 운용 주체를 특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A 씨는 “국방부에 ‘민간단체가 당시 무인기를 운용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고한 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에 해당 사안을 이첩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 관계자는
“현재 경찰 주도로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헬마가 이거 잡는데 3일 정도 걸린다고 하더니
역시나 바로 잡은 모양입니다.
보나마나 북한에 풍선날리는 민간단체일 거고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탈북자 박상학이가 이끄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 다시말하지만 저의 매우 매우 근거 없는 추측입니다.
참고로
민간인이 드론을 이용해 실제로 국지전을 유발하거나 그에 준하는 군사 도발을 하면, 단순 항공법 위반이 아니라 내란·외환·테러 관련 중대범죄로 판단될 수 있어 수년형부터 무기징역·사형까지도 이론상 가능합니다
https://namu.wiki/w/%EB%B0%95%EC%83%81%ED%95%99
2014년 박근혜때, 2022년 윤석열때 발견됬는데 말이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