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는 종북" 아이들의 충격적 주장[아이들은 나의 스승]
202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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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충격적인 지표다.
70대 이상의 어르신들과
이념 성향이 유사하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어서다.
더욱 암울한 건 머지않아
여론조사 대상이 될
미래의
10대, 20대 아이들의 지표는
더욱 악화하리라는 점이다.
'MH세대'라는 말까지 등장, '윤어게인' 외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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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어릴수록 교과서가 아닌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정치를 학습한다.
아이들은
이재명이라고 하면,
대번 '진보'와 '친중', '반미'와 '반일'이라는
이미지부터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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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겠지만,
지금도 교실에서
'윤 어게인'을 대놓고 외치는 아이들이 있다.
교사마다
또래 아이들끼리 오가는
시시껄렁한 장난으로 여기고 넘어가지만,
그렇듯 나이브 하게 봐선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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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자극적인 내용을 쏟아내는
극우 유튜버의 '말빨'에
가랑비에 옷 젖듯
아이들이 세뇌되고 있다.
교사로서
참담한 고백이지만,
이미 학교 교육을 통해
손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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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 전 독립운동가까지 폄훼하는 아이들
.....
극우적 사고에
길들어진
지금의 아이들이
향후 10여 년 뒤쯤에는
교단에 서게 될 것이다.
왜곡된 역사를
사실처럼 받아들이고,
혐오와 차별을 일상화한
그들이 미래의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생각하면
모골이 송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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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서...
전한길...
전광훈....
자유대학...처럼...
될거라는요....?
아이들의...극우화를...
막기...위해서라도...
윤석열은....
반드시....
사형...선고가...나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