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정도 지나면 가정용 로봇의 가격이 현실화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기준으로는 대량 양산을 하더라도 3천만원대는
LG가 이번에 선보인 정도의 동작 밖에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요양 돌보미는 생각 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수 년 안에는 값이 좀 있어야 하겠지만,
10년 후라고 보면...난이도가 좀 있더라도
거동이 안 되는 경우...로봇 요양사를 들이는 사회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로봇이 돌보게 되면 가족들은 수시로 집안에 들러
전반적인 정리를 해줄 수 있고요.
요양원들 전수조사 했으면 좋겠습니다. 로봇이 어쩌면 훨씬 더 편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 때문에 기간을 좀 길게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