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아무도 모른다 정답이겠지요.
어떤 블로그 글에 보니까, 현재 여러가지 문제가 있긴 하다네요. 자본측면으로 가장 큰 문제는 이게 두 기업이 거의 주도하고 있는 산업이라서 문제라는군요. 바로 엔디비아랑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체 인공지능 관련 주식을 쓸어담고 있다고 합니다. 엔디비아 시가총액이 독일 GDP랑 맞먹는다네요.
그리고 기술적으로는 첫번째가 전력문제라네요. 사실 전력이 부족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두번재는 감가상각문제라고 하네요. GPU 수명이 생각보다 짧네요. 세번째는 수익이 진짜 있느냐는 문제가 있다네요. 특히 챗지피티가 실제로 그만큼 이윤을 내고 있는지가 관건이라는군요.
그런데, 이런 모든 문제보다 더 중요한 건 사실 너무 많이 자본이 투자된 게 문제라고 합니다. 즉, 돈이 너무 많이 쏠려 이게 터지면, 생각보다 내상이 클 거 같다는군요. 하지만, 앞으로 2-3년은 괜찮을 거 같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닷컴버블이 터질 때 이런 이야기 하는 사람이 나오고 3년뒤에 폭락했다고 합니다. 지금 AI버블이야기 나온지가 18개월 정도 되었다고 하네요. 앞으로 계산상 18개월 이상 남았다는군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출처도 물론 개인적인 의견인 거 같고, 이 글도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긴 합니다.
매출의 내용이나 하드웨어 감가상각 반영 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는 하더군요.
애매한곳 한둘 터질떄 애플 등이 싸게 살까? 그런 생각은 들고요.
어떤 정부도 자기정권 내에서 피내고 수술하는 구조조정을 원하지 않으니 줄창 이렇게 가는데 한번은 터져야 차라리 건강해지는거긴 합니다.
생활을 확실히 바꾸고 있기 때문이죠...
'언제'를 논하기 전에 '있는가'를 질문하는게 맞지 싶은데.
개인적으로는 거품은 코인이라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코로나 이후 전세계가 뿌린 30조달러 이상의 어마어마한 유동자산이 낙하 효과는 커녕 특정
3~4개 시장에 몰리면서 인플레이션과 함께 버블을 열심히 키우고 있죠
터지면 감당 하기 힘들겁니다.
닷컴 버블당시 광 통신 업체들이 20년치 수주했다는등 하다가.. 몇년사이 엄청난 기술발전으로..
그 전망치가 1~2년으로 폭락한 사례들도 있죠
AI도 최전선에는 매년 10~100배 효율을 보이는 곳도 있어서
닷컴 보다는 조금더 걸리겠지만 이쪽도 조만간 정리가 될겁니다.
MS가 정말 현명한 선택을 한거죠
오픈AI의 스타게이트니 미정부의 제네시스니 하는건 조만간 거품 처럼 사라질겁니다.
이 개혁의 변수는 언더독으로 미친듯 올라오는 중국에 있죠.
Ai 산업자체가 거품인것은 아닙니다
당장 스마트폰이 나왔을때도 온세상에서 거품이 꼈지만
지금 우리손에는 모두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품을 겪은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보니 대처 방식도 나날이 튼튼해지고 있죠
세상의 발전만큼 사람들도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네, 똒똑한 사람들이 최소 2-3년 동안은 안터질 거 같다고 하네요.
기술은 살아남겠지만 거기에 너무 일찍 너무 많이 투자했던 사람들의 자산은 녹아내릴 수 있단 얘깁니다.
지금은 AI 투자대비 돈을 얼마나 벌수 있을지 알기 어렵습니다. 결국 구글은 벌겠지만요.
사람들은 여러 버블을 겪어오며 더 빠르게 덤핑하는 법을 배웠고 더 크게 폭락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욕심을 부리고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꺼에요.
거품이 터졌을 때 파급력이 클까하는 것을 판단하는데는 중요한 지표가 있는데
빌린 돈이 얼마나 들어있냐는 점입니다.
이 점에서는 아직 빅테크 위주로 굴러가고 그들은 자체 사업으로 수익을 내는 회사들이 많아서 현재까지는 그래도 영향력이 크지는 않을것 같다는게 중론입니다.
다만 메타가 돈을 빌리기 시작하면서 염려가 커지긴 했죠
네, 저 출처 글에서도 신용시장에 문제가 발생하면 터지기 시작할 거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닷컴버블처럼 산업이 날아간다고 보진 않습니다.
IT 버블 때도 통신 케이블을 과하게 깔았지만,
유비쿼터스 시대로 가면서 그 인프라가 그대로 쓰였습니다.
AI도 마찬가지로,
거품은 정리되겠지만 기반은 남을 겁니다.
다만 아직은 아이폰처럼 매출로 찍어눌렀다고 말하긴 이르죠.
다만 성장곡선을 따르지 않고 오버슈팅이나 투자부족이었던 회사가 흥망하면서 시장이 휘청거리는 건 몇번 보지 않으려나요
지금 거품 논란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같아요.
이미 옆에 있는데.
거품이라고 하기에는 그 동안 너무 억눌리지 않았나 싶어요.
아직도 할일이 많고...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혁명이라고 불리는 AI 혁명치고는
여전히 초창기로 보입니다. 2026년은 거품이 커지거나...
아니면 세계 전쟁 트리거로 인한 일시적 폭락으로 갈 수 있는 아슬아슬한 시기라고 봅니다.
AI는 남겠지만 이번 AGI는 실패로 끝나고 언제일지 모르는 다음 기회를 보는 것으로.
기술은 언제나 퀀텀 점프로 급성장합니다. 아무도 예측 못했던 트렌스포머의 등장처럼요.
이게 병렬 컴퓨팅 문제가 아주 세세한 에러가 많다는건데 사실 신경망 학습을 다중으로 진행하면 사소한 문제가 되는지라...
화해를 하던 한쪽이 항복하던 결론이 나야 터지죠
AI거품이 쉽게 시들지 않을 이유는 피지컬AI로 전환이 빠르다는 겁니다. 모니터 안에서만 존재하는 LLM사용에서 더 나아가 로봇,자율주행등 실생활에 영향을 미칠 기술로 빠르게 방향제시를 했다는거죠. 인터넷은 스마트폰과 온라인커머셜이 활성화 되기까지 2000년부터 2010년대까지 근 10년정도를 거쳤는데 AI는 근2년사이에 이모든게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복병은 전력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AI발전속도에 전력수급이 맞추지 못한다는거죠. 원자력은 건설에만 10년이 걸리고 태양광은 주야 불안정주기 문제가 있고요. 또한 AI자체의 거품론을 걱정하기보다, AI가 대체할 직업, 산업에서의 인간수익과 역할에 대해 더 고민해야할 상황이 우선입니다. 그 방향이 기본연금이 될지, 기업의 다른 일자리 창출일지(전력 인프라등)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버블이 끼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중국이 사라지기 전엔 경쟁이 멈추진 않을겁니다.
적성국의 전산망을 스스로 해킹하거나
교전 자체를 군집 드론을 통해 진행하거나
결국 AI 가 이시대의 핵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냥 인터넷에 좀 정보 쉽게 찾고 그런건 아주 부수적인 기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