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괴물(이하성)은 추억을 담은 음식..
최강록은 인생을 담은 음식
이였습니다. 정말 뭐랄까..
미스터초밥왕 전국 대회편 결승 느낌이 날 정도 였습니다.
감동의 감동....거기다 깔끔한 마무리까지
요리만화를 실사화 하면 이런 느낌일까? 였습니다.
시즌3가 나올수 있을까? 싶은..
영화로 치면 터미네이터1,2 네요...크흡....
요리괴물(이하성)은 추억을 담은 음식..
최강록은 인생을 담은 음식
이였습니다. 정말 뭐랄까..
미스터초밥왕 전국 대회편 결승 느낌이 날 정도 였습니다.
감동의 감동....거기다 깔끔한 마무리까지
요리만화를 실사화 하면 이런 느낌일까? 였습니다.
시즌3가 나올수 있을까? 싶은..
영화로 치면 터미네이터1,2 네요...크흡....
최강록 셰프 마지막 국물 요리는 한 번 먹어 보고 싶더군요.
겸손한 말대로
주제가 나를 위한 음식이 아니었다면
요리괴물이 순대국을 만들었을까요?
주제덕분에 이겼다고 말하는게
참 멋지더군요.
그래서 시즌2 캐스팅도 엄청 빡세게 한 느낌
저는 비빔인간입니다가 생각나던데 말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