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힘 윤리위 결정문 정정에 여상원 전 위원장 "사실 관계 확인 없이 징계 인정한 것...헌법 원리에 반해"
4분전
여상원
전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에
제명을 결정한
윤리위가
9시간만
징계사유를 정정한데 대해,
"정정 내용을 볼 때
전부 다
사실관계가
확인 안 된 상태에서
징계를 했다는 게
드러나버리기 때문에
그게 더 확실한
엄청난 문제"라고 지적했다.
앞서 윤리위는
오전 10시 11분
당 출입기자단에
“윤리위 결정문과 관련해 이와 같이 정정한다”는
알림을 보내,
결정문
공개 9시간여 만에 징계 사유를 스스로 정정했다.
윤리위는
“징계대상자(한동훈)가
직접 게시글을 작성했는지 여부는
확인이 불가하고,
이는 수사기관이
수사 과정에서 밝혀야 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윤리위는
“긴급하게 작성,
배포된 결정문인 점을 감안해달라”고 했다.
.....
여 전 위원장은
TV조선 뉴스트라다무스에
"결정문을 낸 뒤
사실관계를 확인해
정정을 해도 문제인데,
오히려
윤리위가 쓴
결정문과
반대의 내용으로
정정을 한 점을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지적하며,
특히
.....
의심만으로
형사 절차에 준하는
징계
절차를 했단 것을 증명"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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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징계사유 2차례 바뀌었다.."직접작성·명의도용, 수사로 밝혀야"[the300]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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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9시간여 만에 징계 사유를 스스로 정정했다.
공개 9시간여 만에 징계 사유를 스스로 정정했다.
공개 9시간여 만에 징계 사유를 스스로 정정했다.
....대환장...
아마게돈....
국짐당...상태라는..요??
대해서..
복수차원에서....
한밤중에...갑자기...
한동훈을...
제명...결정한것이...
설마...
정말...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