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특검에 의해 사형 구형되었습니다
이제 지귀연의 재판 선고만 남았죠.
근데, 세간은 시끌시끌 합니다
①우리나라는 사실상 사형 미집행 국가.
②사형제도 폐지가 세계적 추세.
③12.12와 5.17 주범 전두환도 사형 선고후 무기로 감형한 사례가 있으니
“무기징역으로 평생 살게해야 한다” 등등.
하지만, 윤석열의 심판은
역사적 관점에서 판단하고 심판해야 합니다.
사실, “윤석열은 조선시대와 王에 해당하는 䎛”입니다.
조선 역사에서
‘왕’에서 파직당한 자로 ‘연산군’이란 자가 있습니다.
윤석열은 연산군보다 더 포악하고, 탐욕스런 대통령이었고,
여기에 김건희 행적(윤석열 처)을 보면
우리 역사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발생한 겁니다.
조선의 역사는
연산군을 사약으로 처형하면서,
사초에 그이 온갖 악행을 다 기록하였고,
왕(王)의 지위를 박탈하고 ‘군(君)’으로 격하시켜
왕조의 정통성을 지키려 했죠.
즉, 조선의 사대부들은 왕의 실정을 감추거나 보호하지 않고
왕이 잘못하면 철저하게 응징했죠. <이 사대부들의 부패로 조선이 망한 측면도 있음>.
단군 역사이래
가장 최악의 대통령<옛날 왕>을 ①~③의 이유로
대충 처벌하는 식으로 역사 기록을 남긴다면
12.3내란을 경험한 정치세력과 국민들은
다음 세대와 우리 역사에 죄인이 되는 거죠.
특히,
윤석열 내란세력 일당에 대한
최종 심판 결정권을 갖고 있는
조희대 사법부는
‘윤석열 부역자’로 역사에 기록될 것인가! 의 갈림길에 있죠.
‘상식적인 판결’ 기대합니다.
그냥 사형대기 상태에서 풀어주는 거 불가능하게 입법하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순교자 되는 걸 걱정하는 것 보다, 내란/외환을 일으키면 사형 된다는 선례를 남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