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격 제명에, '친한' 우재준 "탄핵 찬성 보복" 맹비난
2시간전
... 한동훈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 지키겠다" 한줄 입장
....
당 지도부와 친한계가
'한동훈 제명'이라는 파국을 맞이하면서,
향후 집단 탈당이나
분당 사태로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
....
친한계 격앙 "국민 무섭지 않냐". 국힘 '분당 국면'
2시간전
김문수-성일종 등 중진들도 반대.
당권파 "나갈 테면 나가라"
장동혁 당권파의
'한동훈 기습 제명'에
친한계 등이 강력 반발하며 집단대응키로 해,
국민의힘이 분당 국면에 접어든 양상이다.
3선 송석준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에
"간밤에 황당한 일들이 벌어졌다"며
"한동훈대표에 대한
제명처분은
최종결정으로
최고위 추인만...
....
이에 대해
장동혁 당권파는
친한계가
대부분
비례대표인만큼
"나갈 테면 나가라"고
개의치 않는다는 분위기다.
....
'한동훈 제명' 후폭풍은
가뜩이나
쇠락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는
국민의힘을
수습불가의
자멸 국면으로 몰아넣을 전망이다.
....
....
친한...VS...친장...
끝까지...싸운다는..요??
아니면 분당하는 척 쇼했다가 선거 연대 하겠다고 하면서 이슈 선점하려고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