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 알루미늄을 넘어서..
전체 하판을 황동이나 구리로 만듭니다
커스텀 키보드가 취미인 사람들에게 키보드란 악기이기 때문에.. 악기의 소재가 바뀌면 당연히 소리도 바뀌지 않겠습니까..?
배송온 키보드가 너무 무거워서 한번 무게를 재보니
하우징만 3.8kg이네요
조립하면 4.5kg정도 나온다는 제조사의 설명이 과장이 아닌 것 같습니다..
플라스틱 -> 알루미늄을 넘어서..
전체 하판을 황동이나 구리로 만듭니다
커스텀 키보드가 취미인 사람들에게 키보드란 악기이기 때문에.. 악기의 소재가 바뀌면 당연히 소리도 바뀌지 않겠습니까..?
배송온 키보드가 너무 무거워서 한번 무게를 재보니
하우징만 3.8kg이네요
조립하면 4.5kg정도 나온다는 제조사의 설명이 과장이 아닌 것 같습니다..
금액이 상당하겠군요.
취미인 분들처럼 많은 돈을 쓴 건 아니지만
와이프랑 같이 좋아해서 한 10개 정도 써봤는데(와이프는 20개 넘을듯)
이래나 저래나 독거미만 한게 없는 것 같아요.
키컬트같은경우 알루로만으로도 기가막히게 소리를 뽑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