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내란 정당 막은 한동훈 쫓아내선 안돼” 권영진 “계엄 같은 뒤통수”
27분전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14일
“‘내란 정당’으로 갈 뻔
당을 막은 사람마저 쫓아내는
어리석은 행태를 반복해선 안 된다”고 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하자
이를 비판한 것이다.
배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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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에 나와
“이번 (윤리위) 결정은
한마디로
당내 민주주의를 짓밟고
당의 통합을 해치는
한밤 중에 쿠데타와 같은 것”이라고 했다.
권 의원은
“(새벽에 한 전 대표 제명 보도 소식을 보고)
지난 번
비상계엄 소식을 들었을 때
뒤통수에
뭔가 한 방 딱 맞은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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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전문...
내란정당...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