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팡' 여파 본격화…주문 감소에 쿠팡 물류 인력 6000여명 감소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여파로 쿠팡 물류센터에서 최근 한 달 사이 무급휴가 확대와 채용 축소가 이어지며 6000명 넘는 인력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주문 물량 감소에 따른 인력 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물류업계 관계자는 "일부 물류센터에서는 하루 200∼300명이 무급휴가를 신청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며 "사태 이전에는 월 100명 안팎이었는데 최근 들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업계 안팎에서는 물량 감소 상황에서 회사가 무급휴가 활용을 적극 안내하면서 신청 규모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61403
탈팡은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나 봅니다
전 지금 쿠팡사태 정부의 대응이 실패,미숙 했다고 평가합니다.
네???
이때다 싶어서 하청들도 정리하는것 같네요
이후 임대방식.
뜻대로 안되니 쫄아서 튀려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