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 버스 파업하고
오세훈 얼마나 욕했는지 모르겠네요..
지하철은 사람 미어터지고,
이걸 서울시는 그냥 손 놓고 있는 느낌이라 더 열 받았고.
이런 상황에서 경기도가 내일부터 광역버스 풀어버린 건
생활 체감이 크네요
김동연 마음에 안 드는 지점 한 두가지 아닌 건 사실인데
그래도 이런 거 보면
아무리 미워도 내란당 정치인 보다는 낫다는 생각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00454?sid=100
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041213871
김동연 캠프 합류하는 '이재명 사람들'
2.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054115.html
김동연·이재명의 도원결의는 안녕한가?
....
하지만 이 후보는 대선에서 석패했고, ...김동연 캠프의 70% 이상이 이른바 ‘이재명 사단’으로 꾸려졌다. ...
그러나 최근 김 지사의 행보를 보면, 이런 결의가 얼마나 굳건했던 것인지 갸웃하게 된다. 우선, 민선 8기 정책 방향과 틀을 짜는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에 ‘이재명의 사람들’을 배제했다. 대신 주로 자신이 근무했던 기획재정부 관료나 금융·경제계, 학계 인사 등이 자리를 채웠다. 민선 7기 정책의 계승과 발전을 결의했던 이재명 전 지사 쪽에서 바라보면 ‘색깔 빼기’와 ‘거리 두기’를 시도한 셈이다.....
3.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6/25/EMB2E7MMQJCA3AGPQXQPJWAFJY/
친명파 안쓰고 마이웨이… 김동연, 이재명과 차별화
경기지사 인수위부터 李 추천 인사들 거절
金측 "대장동 수사 등 연루… 李사람들과 당장 같이 못 간다"
"인연보다 실력" 비서실장 공모
(저 버스들을 타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실효성이 직관적으로는 잘 안 다가오네요.
입석이 가능하면 몰라도, 좌석수는 이미 정해져 있을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