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주진우는 지역구에 얼굴도 비친 적도 없고, 살지도 않으며, 온갖 거짓 현수막으로 해운대구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시즌이 다가와서 그런지, 생전 보내지도 않던 자료를 우체통 곳곳에 꽂아뒀더군요.
저는 퇴근길에 그냥 건들지도 않고 집에 갔다가 다음 날 출근할때 보니 사진처럼 모든 주민들이 버렸드라구요 ㅋㅋ
사실 큰 기대 안하는 동네이긴 한데, 주진우는 모두가 싫어하나 봅니다.
기분 좋아서 사진 찍어뒀네요 ㅎ

때 되면 다시 도리지꾸탱, 디비나사이...
그 당 나옵니다. ^^;
어떻게 아냐고요? ㅎ 거기서 40년 동안 나고 자랐습니다.
해운대... ㅎ 맨발로 솔밭에서 축구하며 자랐습니다. -_
자기네들은 단 하나의 오점도 없다고 떠들고 다니며 민주당을 공격하는게 국짐입니다.
매국노DNA가 그런 것입니다.
표주는 사람이 태반인 동네라 관심주기도 좀 힘빠지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