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에 친한계 강력 반발…"尹 수렁에 넣은 이들이 한동훈에 화풀이"
3분전
한동훈에 장예찬 "뭘하든 아무 문제 없다" 박민영 "정치권 떠나라" 맹비난
....
징계 대상이 된 김종혁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라며
"그래도 새벽은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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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영에서...
전투..태세...라는요...
'한동훈 제명'에 친한계 강력 반발…"尹 수렁에 넣은 이들이 한동훈에 화풀이"
3분전
한동훈에 장예찬 "뭘하든 아무 문제 없다" 박민영 "정치권 떠나라"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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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대상이 된 김종혁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라며
"그래도 새벽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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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영에서...
전투..태세...라는요...
조오오오오오옹사아아아아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