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다카이치와 '드럼 합주'…"한일 관계도 한마음으로 "(종합2보)
환담 자리서 '다카이치 서프라이즈'로 드럼 합주
靑 "日, 李대통령에 최고 수준 경호…극진한 환대"
양 정상은 일본 측이 마련한 푸른색 유니폼을 함께 착용하고, 일본의 대표적인 악기 브랜드인 '펄' 드럼 앞에 나란히 앉아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과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를 함께 연주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11063583204147463
이재명 대통령의 SNS X 메시지
각자의 박자 위에 공동의 화음을 더했던 다카이치 총리 님과의 합주.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두드릴수록 소리는 하나로 모였습니다.
드럼 연주는 오래전부터 품어온 로망이었기에,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총리님의 마음이 더욱 감사했던 시간입니다.
총리님 덕분에 음악을 통해 진솔한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리듬을 맞춰간 것처럼, 한·일 양국도 협력의 깊이를 더하며
한 걸음씩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11225579463589959
아래는 만찬 부터 드럼 합주까지 전체 영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평생 해보고 싶었던 걸 배워서 아주 기분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가 자신의 꿈을 모두 실현했다고 운을 띄우면서 드럼, 스킨스쿠버, 오토바이가 그것이라 말하자 다카이치 총리를 비롯한 좌중은 모두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https://www.president.go.kr/newsroom/briefing/YUvKC1H2
다카이치누나는 접대를 안해보셨구먼....
나쁜 의도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이대통령은 아마 기타 칠줄 알것 같은데 다음에는 기타로
저 분 어떤 사람인지 살펴봤더니 록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ㅋ
뒤에서는 자기 지지율만 노린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