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지간한 서비스들은 프론티어 AI 랩들에서 뭐 하나 발표할 때마다 추가하니..
관련해서 개발하고 있던 AI스타트업들은 AI 랩들은 발표 하나하나가 두려울듯요..
예전엔 피그마 발표할 때 관련 스타트업들이 한숨을 쉬었다고 하는데
이번에 클로드에서 나온 cowork를 보니 한숨 쉴 AI스타트업 많아 보입니다...
그리고 구글도 멀티모달들 모델들 발표할 때마다
스타트업들이 준비하던 걸 그냥 모델을 공개하는 수준으로 딸깍해버리니...
올해는 이런 일들이 더 많아지고 가속화 될 것 같아 보입니다...
회계나 법률지원 이런 서비스면 모를까..
B2B 제외하고는 싹다 사라질거 같네요.
지금도 사실상 돈 버는건 기업 AI 컨설팅, 지원등등이지, 대고객서비스는 돈도 안되는거 같던데요.
이야~ 멋지네요 ㅎㅎ
자체 컨텐츠를 추가적으로 붙여서 특화를 해야하는데 이 또한 신생업체가 하기에는 비용적으로도 부담이 많이 될거고요.
결국 돈이 있는 기업만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곳은 죽어 나가는 형국일거에요.
이름 외우다가 볼일 다 보겠어요. cowork는 또 뭘까요 ㄷㄷㄷ
문제해결능력이 중요한 시대라는 말을 하잖아요.
이전에는 문제"해결능력" 이었는데 이제는 "문제"해결능력으로 초점이 옮겨가는 것 같아요.
뭔가 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과 툴을 계속 싸지니까 뭐가 문제인지 정의하고 물어볼 수 있는 사람이 능력자가 되는 세상이 올 것 같습니다. 언제나 돈은 남들이 못 하는 거, 안 하는 거, 하기 싫은 거 할 때 버는 거니까요.
결국 살아남기 위해서는 독자적인 데이터를 이용한 특화 모델이나 신뢰성이나 보안관련을 해야하는데
스타트업이 쉽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자기들 모델을 사용해서 단순하게 서비스만 하는것은 리스크가 있는것입니다.
마케팅, 기술, 등 여러가지로 우위를 가져갈수 있도록 해야할겁니다.
물론 아이디어를 뺐기는 기분이겠지만
그들도 지금 쉬운 상태가 아니라서 앞뒤 안볼거라 생각합니다.
BM을 꾸준히 늘려갈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돈이 엄한곳에 쓰이지 않도록 감시도 같이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