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자가 출퇴근하는 사람의 입장입니다. ^^;
서울시내 버스가 없으니 운전환경이 이렇게 쾌적할줄 몰랐네요. 갓차선(버스전용차선)에서 일반차선으로 넘나드는 버스가 없으니 이렇게 운전하기가 심심할수 없습니다. ㅎㅎ 브레이크 밟을일이 꽤 줄어들었습니다.
사실 건강상 버스를 타고 다니는게 맞는데요. 버스 파업으로 핑계로 자기 합리화를 하며 오늘도 차를 끌고 나왔습니다. ㅎㅎ
순수 자가 출퇴근하는 사람의 입장입니다. ^^;
서울시내 버스가 없으니 운전환경이 이렇게 쾌적할줄 몰랐네요. 갓차선(버스전용차선)에서 일반차선으로 넘나드는 버스가 없으니 이렇게 운전하기가 심심할수 없습니다. ㅎㅎ 브레이크 밟을일이 꽤 줄어들었습니다.
사실 건강상 버스를 타고 다니는게 맞는데요. 버스 파업으로 핑계로 자기 합리화를 하며 오늘도 차를 끌고 나왔습니다. ㅎㅎ
그 이후로 안하더라구요
제가 다니는 길은 버스 정류장에서 바로 1차선으로 진입해야 되는 난 코스가 있어서 버스는 기를 쓰고 끼어들수 밖에 없어서 거의 엑스자 크로스가 일어나는 구간이 간간히 있습니다. 일반 운전자 입장에서는 스트레스이긴합니다.
토요일 , 공휴일도 쾌적해지고요.
버스기사님들의 스트레스도 늘 만만치 않겠다 싶습니다. 일상이 기 싸움이니...
많은 승객을 운송하는 버스에게 차선변경 양보하거나 우선권이 있다고 보는데... 모두 내 맘같진 않으니
서울버스는 없다지만 광역버스는 그대로 다니고 기업들 출퇴근버스는 그나마 적어진 버스전용차선이랑 일반차선 왔다갔다하고.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던분들이 버스가 없으니 오랜만에 차량으로 출퇴근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지 도로에서 어리버리하는 사람도 많아진거 같던데요.
이번일이 장기화된다면 기존보다 더막하게 될것 같아요.
버스 파업한다고 차로 움직이는 분들의 도로 쾌적해졌다는 글이 어제 오늘 간간히 보이는데 버스, 지하철 출퇴근 하는 사람들 전부 다 개인 차량을 끌고 나와야 모두가 불편함을 느끼려나요?
본문에도 버스가 차선을 가로 지르는 상황이 없으니 막히지 않는다고 되어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