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윤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민주주의 훼손 다신 없어야
7시간전
12·3 계엄의 위헌성과 죄상의 엄중함 일깨운 구형
━
계엄 정당성 강변은 보수층도 등 돌리는 궤변일 뿐
━
윤 전 대통령, 통렬한 사죄하는 게 국민에 대한 도리
.....
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논리에는
한때 동정적이던
일부 보수층조차도 등을 돌리고 있다는 점이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계엄의 명분으로
종북 반국가 세력 척결을 내세웠지만,
오히려
국민의힘과 보수세력이
내부 갈등으로
지리멸렬한 지경에 이르렀다.
윤 전 대통령이
발동한
12·3 비상계엄은 시대착오적이었고,
한국 사회에 남긴
사회적 비용이 너무 컸다.
....
이번 구형은
선출된 권력이
군과 공권력을 동원해
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흔드는 일이
다시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일깨우는 계기가 돼야 한다.
윤 전 대통령도
더는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통렬한 사과와
반성을 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마지막 도리일 것이다.
....
.....
내란수괴가...
맞으니...
반성하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