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 멈춰서 출근 못 하고, 애들 학교 못 가고,
이게 지금 노사 갈등인가요?
정치 계산 때문에 시민을 인질로 잡은 행정 실패지.
오세훈 서울시는 지금 하는 짓이 너무 뻔합니다
한강버스 인건비 부담, 선거 앞두고 요금 인상 욕먹기 싫어서
아예 협상 안 하고 버티는 쪽을 택한 거 천벌 받을 겁니다
“선거만 넘기자. 시민 불편은 감수해라.”
이게 지금 서울시의 태도인데, 행정을 쥔 쪽이 더 큰 책임 있는 거 다들 알지 않나?
교통은 필수 공공서비스인데 그걸 정치 일정에 맞춰 관리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위험한 거라 봅니다
관계자는 이 사태에 대해 책임저야 합니다.
당사자인 서울시가 쏙 빠졌다가 파업까지 곪아 터지게 하면
땡깡쟁이들에 대한 반노조 토벌대 대장인거 마냥 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