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처럼 저도 당연히 일반적인 사형 제도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만,
이 건은 극도로 특수한 사례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무조건 사형 시키면 인권! 안돼! 이런 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도, 가령 히틀러와 같은 인물이 나타나서 국가 전복을 꾀했다고 했을 때,
이 사람을 사형에 처한다고 해서 인권에 문제가 있는 나라라고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멀쩡히 둔다면 문제가 있는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프랑스만 해도 왕과 귀족을 단두대로 보낸 역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요.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문자 그대로 대규모 학살하려고 철저한 준비를 한 사람을
무기 징역으로 용서해 주는 나라가
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나라인게 맞습니까.
밤죄자 윤석열은 전두환의 사례를 생각하고
이재명 정권만 참자 이러고 있을 겁니다
전두환 사면은 국격이 훼손된 사례라고 생각될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