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포함)
지귀연이 내란범들 변호인들이 이야기하면 자꾸 하던 이야기 중 하나가
"네~ 그 말씀 기록해 두겠습니다~"
"네~ 말씀하신 걸로 기록해 두겠습니다~"
"네~ 그 말씀 기록해 두겠습니다~"
"네~ 말씀하신 걸로 기록해 두겠습니다~"
뭘 자꾸 기록해 둔데요...
대략 들어봤을 때 🐕소리 들이던데,
'검찰이 ~로 법을 어기고 있다', '위법이다', '인권침해다', 뭐다 쏼라쏼라...
이런 장면 지속적으로 봐 왔거든요?
변호인측에서 💭'이 중에 아무거나 하나 걸려라'
이거 이런 느낌으로 자꾸 듣다 보니까, 또 '조희대 전원합의체'의 '파기 자판'이 생각 나던데요.
얼마 전 재판공개 영상에서도 본 것 같은데, 이거 날짜 지나면 해당 영상 찾기가 너무 어렵네요.
대법관 30명 증원, 언제부터 적용되는거죠? 국회 본회의 상정 까지는 안된 걸로 알고 있는데..
내란범들 일반적인 3심 말고 또 특별 재판이라고 전원합의체로 바꿔놓고(한 명 또는 다수)
할려고 그랬는데 사무실이 아직 준비가 안됐다. 뭐가 없다... 조금 지연 될 수 있다 이런 식이면...
민주당 이거 잘 막아줘요!
뒷목 안땡기게 미리미리!
빈틈 없이 쌰샤삭!
경우의 수가 많이 줄어들긴 했습니다만... 또 무슨짓을 벌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