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말은 많았어도, 국민의 정서를 수렴하여 구형했다 생각합니다. 이제는 재판부가 응답할 차례.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인지, 일벌백계를 통해 국가기강을 바로 세울 것인지 눈 똑바로 뜨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주권자로서 지켜볼랍니다.